‘로맨스의 절댓값’ 차학연이 김향기의 BL 소설 집필을 응원하기 시작했다.
쿠팡플레이 시리즈 ‘로맨스의 절댓값’(이하 ‘로절값’)은 꽃미남 선생님들을 주인공으로 로맨스 소설을 쓰던 여고생이 현실에서 그들과 예상치 못한 순간들을 마주하며, 파란만장한 학교생활의 주인공이 되는 하이틴 시리즈다.
지난 1일 공개된 7, 8화에서는 원고 바꿔치기와 도둑 촬영으로 얽힌 의주(김향기)와 우수(차학연)의 파란만장한 에피소드가 그려졌다. 우수는 자신을 몰래 촬영하려던 의주에게 실망감을 드러냈고, 이 과정에서 그가 카메라를 기피하게 된 과거의 깊은 트라우마가 밝혀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흑역사 생성에 절망하는 의주에게 우수는 뜻밖의 위로를 건넸다. 그는 의주에게 진짜 쓰고 싶은 이야기를 써보라고 권하며, “한 번 그 무리수를 이해해보려고”라는 츤데레 식 응원을 전했다.
서로의 아픔과 진심을 확인하며 한층 가까워진 두 사람이 앞으로 어떤 변화를 맞이할지 기대가 모인다.
‘로맨스의 절댓값’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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