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야구2' 신재영vs이대은, 경쟁 불붙었다…치열한 기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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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야구2' 신재영vs이대은, 경쟁 불붙었다…치열한 기싸움

엑스포츠뉴스 2026-05-03 17:28: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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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불꽃야구2' 지원자들 사이 은근한 신경전이 시작된다.

4일 오후 8시 공개되는 스튜디오C1 야구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2' 1화에서는 불꽃 파이터즈에 합류하기 위해 신경전을 벌이는 지원자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1차 서류 합격이라는 관문을 뚫고 개별테스트 기회를 잡은 합격자들은 설레는 마음을 안고 운동장에 모인다. 하지만 이내 김성근 감독의 포스에 압도되고, 극도의 긴장감으로 인해 무너지는 모습을 보인다. 

제 실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지원자들로 인해 현장에 실망감이 감돌던 찰나 김성근 감독의 흥미를 자극하는 투수가 등장하면서 기류는 급변한다.

그런가 하면 신재영과 이대은은 서로의 피칭을 가차 없이 비평하는 찐친 모멘트로 웃음을 선사한다. 마운드에 선 이대은을 보던 신재영은 "탈락 아냐 이 정도면?"이라며 장난스러운 견제를 날리고 이에 이대은은 "파이팅 해. 떨어지지 말고"라며 맞불을 놓는다. 

투구 하나하나에 눈을 떼지 못하던 이들은 급기야 서로의 낙방을 예견하며 티격태격한다고. 끈끈했던 친구들의 우정마저 갈라놓은(?) 테스트의 결과에 호기심이 샘솟는다.

다음으로 진행된 외야수 개별테스트에서는 강견을 뽐내는 지원자들이 대거 등장해 시선을 압도한다. 김성근 감독은 고개를 끄덕이며 긍정 시그널을 보내고 경쟁자들 역시 감탄을 감추지 못한다. 

다른 날 진행된 내야수 테스트에서는 정성훈과 김재호의 명품 수비가 단연 돋보인다. 쉴 새 없는 펑고에 숨이 턱끝까지 차오른 상황에서도 이들은 여유 가득한 태도로 ‘국가대표 출신’의 어나더 수비 클래스를 증명한다. 현역 시절의 기량을 간직한 베테랑들이 쟁쟁한 경쟁자들을 제치고 선수단에 이름을 올릴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스튜디오C1 측은 '최강야구'의 저작권을 두고 지난해부터 JTBC와 법정 공방 중이다. 장시원 PD는 '최강야구' 주요 출연진과 함께 '불꽃야구'를 새롭게 론칭했고, JTBC는 새로운 스태프와 출연진을 꾸려 '최강야구' 새 시즌을 선보인 바 있다.

사진=스튜디오C1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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