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에 테킬라 반입이 거부되자 다 마셔버린 여성의 최후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비행기에 테킬라 반입이 거부되자 다 마셔버린 여성의 최후

이슈야 2026-05-03 13:42:49 신고

 

미국 휴스턴의 조지 부시 인터콘티넨탈 공항에서 한 여성이 100불 상당의 돈 훌리오 블랑코 테킬라를 반입하려다가

 TSA 규정상 액체류 반입이 금지된다는 경고를 듣고 테킬라를 그자리에서 마셔버린 여성이 SNS에 큰 바이럴을 탐

 

SNS에 올라온 목격자들의 증언에 따르면 여성은 술을 반쯤 마시고 술병을 버렸으며

만취되어 결국 탑승이 거부되었다고 함

 

항공사 규정상 심하게 취한 승객은 안전 문제로 탑승을 막는 경우가 흔한데 
테킬라를 반쯤 마신 후 취한 상태로 판단돼 탑승이 거부 됐다고

 

 

 


Copyright ⓒ 이슈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