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윕 노리는 거인' 롯데 vs '안방 사수' SSG, 인천 날씨 영향 보니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스윕 노리는 거인' 롯데 vs '안방 사수' SSG, 인천 날씨 영향 보니

국제뉴스 2026-05-03 11:43:57 신고

3줄요약
한화 SSG 우천취소 (사진=SSG랜더스 제공)
SSG 우천취소 (사진=SSG랜더스 제공) / 본 기사와 무관한 사진입니다.

3연승을 질주하며 최하위 탈출의 발판을 마련한 롯데 자이언츠가 SSG 랜더스를 상대로 시리즈 전승에 도전한다. 하지만 인천 지역에 내리는 비가 경기의 최대 변수로 떠올랐다.

롯데와 SSG는 3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즌 6차전을 치를 예정이다.

이미 이번 주말 3연전 중 앞선 두 경기를 모두 승리로 장식하며 위닝 시리즈를 확보한 롯데는 이날 승리할 경우 시리즈 스윕과 함께 4연승을 달성하게 된다. 반면 홈에서 연패에 빠진 SSG는 자존심 회복을 위한 반격이 절실한 상황이다.

롯데는 올 시즌 안정적인 투구를 보여주고 있는 좌완 김진욱을 선발로 내세워 기세를 이어가겠다는 구상이다. 이에 맞서는 SSG는 2군에서 복귀한 백승건을 선발 카드로 활용해 연패 사슬을 끊겠다는 복안이다.

다만 현재 인천SSG랜더스필드 현장에는 약한 비가 내리고 있어 정상적인 경기 개최 여부가 불투명하다. 구장 관리팀은 대형 방수포를 설치해 그라운드 컨디션 유지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나, 경기 시작 전후로 비 예보가 지속되고 있어 지연 개시나 우천 취소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연승을 이어가려는 롯데와 스윕패를 막으려는 SSG의 운명이 하늘의 뜻에 따라 결정될 전망인 가운데, KBO 경기감독관의 판단에 야구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