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이상아가 근황을 공개했다. 이상아는 최근 애견 카페와 유치원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돈벌이의 끝은 어디인가'라는 주제로 열띈 토론이 이어졌다.
김용만은 먼저 "지금이 장원영과 카리나 시대라면 40년 전에는 이 사람의 시대였다"라고 말하며 이상아를 소개했고 이현이도 "식상한 표현이지만 방부제 미모다"라며 이상아의 미모를 칭찬했다.
이후 이상아의 근황이 본격적으로 공개됐다.
예상 외의 일을 하고 있다고 밝힌 이상아는 "집에서 강아지 5마리와 함께 지내고 밖에서는 가아지들의 이모로 지낸다. 지금 애견카페를 운영하고 있다"라며 애견 카페 운영 소식을 알렸다.
그는 "강아지들과 함께 지내는 게 기가 많이 빠진다. 강아지 유치원도 있다"라며 힘든 점을 토로하면서도 "강아지들이 주는 힐링이 어마어마하다"라며 반려견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근황을 밝힌 이상아는 고민을 털어놓기도 했다. 그는 "이제 나이가 많이 들어서 그냥 나를 알아보지 못하고 카페 이모인 줄 알기도 한다. 카페에 오는 손님들이 보통 20대 중반 친구들인데 그런 친구들은 먼저 알아보지 못하고 부모님이 알아봐서 나를 알아보는 경우도 있다"라며 씁쓸한 마음을 내비치기도 했다.
사진 = MBN 방송화면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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