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 르세라핌 은채, 자기관리에 진심 “밤 루틴 1시간 넘어”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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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 르세라핌 은채, 자기관리에 진심 “밤 루틴 1시간 넘어” [RE:뷰]

TV리포트 2026-05-03 05:13:24 신고

[TV리포트=남금주 기자] 르세라핌 은채가 자기 관리를 열심히 한다고 밝혔다.

2일 태연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소녀시대 태연, 르세라핌 은채가 등장했다.

이날 은채는 스물한 살이 되었다고 말하며 “진짜 어른이 되었다”고 기뻐했다. 은채는 로망에 관해 “야외에서 돗자리 깔아 놓고, 치킨, 맥주를 먹고 싶었다”라고 고백했다. 은채는 “저희가 퍼디님, 매니저님들이랑 연습 시간에 연습 안 하고 도망간다. 1년에 한 번 한강에서 돗자리 깔아놓고 파티한다”라며 건강한 일탈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핫’한 노래와 스타일링으로 화제가 되었던 은채는 “브라운 염색이 반응이 좋았다. 진짜 안 어울릴 줄 알았는데, 반응이 너무 좋아서 흑발을 못한다”라고 밝혔다. 태연이 “퍼스널 컬러를 알고 있냐”고 묻자, 은채는 “정확히는 모르는데, 쿨톤병이 있다”고 고백했다. 은채는 추구미에 관해 “모든 걸 다 소화하는 거다”라고 밝히며 “제가 욕심쟁이다”라고 인정하기도.

은채는 ‘탱코덕’에 출연한 이유에 관해 “(태연 선배님이) 단종된 것도 살려내지 않냐. 태연 선배님이 말하니까 다 사야 할 것 같고”라며 태연 때문에 산 제품을 공개했다. 이어 은채는 셀프 메이크업을 하냐는 질문에 “하긴 한다. 한다고 볼 수 없다. 쿠션에 블러셔 정도인데, 저한텐 완전 꾸미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들은 태연이 “그럼 그 블러셔 잘 못 쓸 것 같은데?”라고 걱정하자, 은채는 “새 것이다. 보라색이라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라고 토로하기도. 이에 태연은 친절하게 사용법을 알려주었다.

그런 가운데 은채는 가방을 공개했다. 은채는 단백질 쉐이크, 영양제 파우치를 꺼내며 “건강, 이너뷰티에 관심이 많다. 이건 극히 일부”라고 밝혔다. 자기 관리에 진심인 은채는 “샤워하고 나와서 침대에 눕기 전에 관리하는 게 1시간 넘게 걸린다. 뮤직비디오 찍는 날에도 (관리를) 다 하고 잔다”라며 “캐리어를 공개하고 엄마한테 연락이 왔다. 언제 다 컸냐고”라고 전했다.

남금주 기자 / 사진=태연 유튜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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