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 구석기축제 "사진으로 예습하고 가세요" [포토뉴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연천 구석기축제 "사진으로 예습하고 가세요" [포토뉴스]

경기일보 2026-05-02 23:04:22 신고

image
제33회 연천 구석기축제 첫날인 2일 연천군 전곡리 유적 축제장 입구가 관람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축제는 오전 10시 입장할 수 있으며, 전곡역에서 행사장까지 셔틀버스가 운행돼 주말 방문객은 조금 일찍 움직이면 한결 여유롭게 축제를 즐길 수 있다.조주현기자

 

제33회 연천 구석기축제 첫날인 2일 관람객들이 대형 화덕 앞에서 ‘구석기 바비큐’를 즐기고 있다. 축제 대표 체험인 바비큐는 현장 접수와 스마트 줄서기로 운영되지만 조기 마감될 수 있어, 내일 방문객이라면 먼저 예약·대기 상황부터 확인하는 게 좋다. 3일과 4일에는 ‘구석기 흑백 바비큐 미식전’이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열리고, 하루 500명씩 선착순으로 셰프들이 개발한 특제 시즈닝을 맛볼 수 있다. 조주현기자
제33회 연천 구석기축제 첫날인 2일 관람객들이 대형 화덕 앞에서 ‘구석기 바비큐’를 즐기고 있다. 축제 대표 체험인 바비큐는 현장 접수와 스마트 줄서기로 운영되지만 조기 마감될 수 있어, 내일 방문객이라면 먼저 예약·대기 상황부터 확인하는 게 좋다. 3일과 4일에는 ‘구석기 흑백 바비큐 미식전’이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열리고, 하루 500명씩 선착순으로 셰프들이 개발한 특제 시즈닝을 맛볼 수 있다. 조주현기자

 

제33회 연천 구석기축제 첫날인 2일 관람객들이 대형 화덕 앞에서 ‘구석기 바비큐’를 즐기고 있다. 축제 대표 체험인 바비큐는 현장 접수와 스마트 줄서기로 운영되지만 조기 마감될 수 있어, 내일 방문객이라면 먼저 예약·대기 상황부터 확인하는 게 좋다. 3일과 4일에는 ‘구석기 흑백 바비큐 미식전’이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열리고, 하루 500명씩 선착순으로 셰프들이 개발한 특제 시즈닝을 맛볼 수 있다. 조주현기자
제33회 연천 구석기축제 첫날인 2일 관람객들이 대형 화덕 앞에서 ‘구석기 바비큐’를 즐기고 있다. 축제 대표 체험인 바비큐는 현장 접수와 스마트 줄서기로 운영되지만 조기 마감될 수 있어, 내일 방문객이라면 먼저 예약·대기 상황부터 확인하는 게 좋다. 3일과 4일에는 ‘구석기 흑백 바비큐 미식전’이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열리고, 하루 500명씩 선착순으로 셰프들이 개발한 특제 시즈닝을 맛볼 수 있다. 조주현기자

 

제33회 연천 구석기축제 첫날인 2일 연천군 전곡리 유적 축제장에서 어린이들이 ‘구석기 올림픽’ 체험을 즐기고 있다. 사냥 성공기원 돌탑 쌓기, 과일 채집 대결, 허리 줄다리기 매머드 사냥 대결 등 6개 종목으로 구성된 이 프로그램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운영되며 현장에서 접수할 수 있다.조주현기자
제33회 연천 구석기축제 첫날인 2일 연천군 전곡리 유적 축제장에서 어린이들이 ‘구석기 올림픽’ 체험을 즐기고 있다. 사냥 성공기원 돌탑 쌓기, 과일 채집 대결, 허리 줄다리기 매머드 사냥 대결 등 6개 종목으로 구성된 이 프로그램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운영되며 현장에서 접수할 수 있다.조주현기자

 

제33회 연천 구석기축제 첫날인 2일 연천군 전곡리 유적 축제장에서 어린이들이 ‘구석기 올림픽’ 체험을 즐기고 있다. 사냥 성공기원 돌탑 쌓기, 과일 채집 대결, 허리 줄다리기 매머드 사냥 대결 등 6개 종목으로 구성된 이 프로그램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운영되며 현장에서 접수할 수 있다.조주현기자
제33회 연천 구석기축제 첫날인 2일 연천군 전곡리 유적 축제장에서 어린이들이 ‘구석기 올림픽’ 체험을 즐기고 있다. 사냥 성공기원 돌탑 쌓기, 과일 채집 대결, 허리 줄다리기 매머드 사냥 대결 등 6개 종목으로 구성된 이 프로그램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운영되며 현장에서 접수할 수 있다.조주현기자

 

구경만 해도 축제 분위기가 확 살아나는 프로그램이다. ‘전곡 쌍코뿔이 레이스’는 매일 오후 1시 주무대 앞 잔디광장에서 열리며, 참가하려면 2~4인 가족팀에 미성년자 1명이 포함돼야 한다. 하루 30팀 사전예약제로 운영돼 직접 뛰고 싶다면 예약 가능 여부부터 확인하는 게 좋다.조주현기자
구경만 해도 축제 분위기가 확 살아나는 프로그램이다. ‘전곡 쌍코뿔이 레이스’는 매일 오후 1시 주무대 앞 잔디광장에서 열리며, 참가하려면 2~4인 가족팀에 미성년자 1명이 포함돼야 한다. 하루 30팀 사전예약제로 운영돼 직접 뛰고 싶다면 예약 가능 여부부터 확인하는 게 좋다.조주현기자

 

구경만 해도 축제 분위기가 확 살아나는 프로그램이다. ‘전곡 쌍코뿔이 레이스’는 매일 오후 1시 주무대 앞 잔디광장에서 열리며, 참가하려면 2~4인 가족팀에 미성년자 1명이 포함돼야 한다. 하루 30팀 사전예약제로 운영돼 직접 뛰고 싶다면 예약 가능 여부부터 확인하는 게 좋다.조주현기자
구경만 해도 축제 분위기가 확 살아나는 프로그램이다. ‘전곡 쌍코뿔이 레이스’는 매일 오후 1시 주무대 앞 잔디광장에서 열리며, 참가하려면 2~4인 가족팀에 미성년자 1명이 포함돼야 한다. 하루 30팀 사전예약제로 운영돼 직접 뛰고 싶다면 예약 가능 여부부터 확인하는 게 좋다.조주현기자

 

제33회 연천 구석기축제 첫날인 2일 연천군 전곡리 유적 축제장에서 관람객들이 ‘세계구석기 체험마당’을 둘러보고 있다. 해외 8개국 선사문화 기관 등이 참여하는 이 프로그램은 페이스페인팅, 장신구 제작, 석기 사용 워크숍 등 나라별 체험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어 가족 방문객에게 인기 있는 코스다.조주현기자
제33회 연천 구석기축제 첫날인 2일 연천군 전곡리 유적 축제장에서 관람객들이 ‘세계구석기 체험마당’을 둘러보고 있다. 해외 8개국 선사문화 기관 등이 참여하는 이 프로그램은 페이스페인팅, 장신구 제작, 석기 사용 워크숍 등 나라별 체험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어 가족 방문객에게 인기 있는 코스다.조주현기자

 

제33회 연천 구석기축제 첫날인 2일 연천군 전곡리 유적 축제장에서 관람객들이 ‘세계구석기 체험마당’을 둘러보고 있다. 해외 8개국 선사문화 기관 등이 참여하는 이 프로그램은 페이스페인팅, 장신구 제작, 석기 사용 워크숍 등 나라별 체험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어 가족 방문객에게 인기 있는 코스다.조주현기자
제33회 연천 구석기축제 첫날인 2일 연천군 전곡리 유적 축제장에서 관람객들이 ‘세계구석기 체험마당’을 둘러보고 있다. 해외 8개국 선사문화 기관 등이 참여하는 이 프로그램은 페이스페인팅, 장신구 제작, 석기 사용 워크숍 등 나라별 체험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어 가족 방문객에게 인기 있는 코스다.조주현기자

 

제33회 연천 구석기축제 첫날인 2일 연천군 전곡리 유적 축제장에서 관람객들이 ‘세계구석기 체험마당’에서 체험을 하고 있다. 해외 8개국 선사문화 기관 등이 참여하는 이 프로그램은 페이스페인팅, 장신구 제작, 석기 사용 워크숍 등 나라별 체험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어 가족 방문객에게 인기 있는 코스다.조주현기자
제33회 연천 구석기축제 첫날인 2일 연천군 전곡리 유적 축제장에서 관람객들이 ‘세계구석기 체험마당’에서 체험을 하고 있다. 해외 8개국 선사문화 기관 등이 참여하는 이 프로그램은 페이스페인팅, 장신구 제작, 석기 사용 워크숍 등 나라별 체험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어 가족 방문객에게 인기 있는 코스다.조주현기자

 

제33회 연천 구석기축제 첫날인 2일 ‘2029 연천 세계 구석기 엑스포 홍보관’ 앞에 관람객들의 줄이 이어지고 있다. 이곳에서는 캐릭터 만들기와 디지털 주먹도끼 미디어 체험, 기원의 나무, 비전 스튜디오 등 2029년 엑스포를 미리 만나는 무료 체험이 운영된다. 대기 줄이 생길 수 있어 주말 방문객은 입장 직후 먼저 둘러보는 것이 좋다.조주현기자
제33회 연천 구석기축제 첫날인 2일 ‘2029 연천 세계 구석기 엑스포 홍보관’ 앞에 관람객들의 줄이 이어지고 있다. 이곳에서는 캐릭터 만들기와 디지털 주먹도끼 미디어 체험, 기원의 나무, 비전 스튜디오 등 2029년 엑스포를 미리 만나는 무료 체험이 운영된다. 대기 줄이 생길 수 있어 주말 방문객은 입장 직후 먼저 둘러보는 것이 좋다.조주현기자

 

제33회 연천 구석기축제 첫날인 2일 ‘2029 연천 세계 구석기 엑스포 홍보관’ 앞에 관람객들의 줄이 이어지고 있다. 이곳에서는 캐릭터 만들기와 디지털 주먹도끼 미디어 체험, 기원의 나무, 비전 스튜디오 등 2029년 엑스포를 미리 만나는 무료 체험이 운영된다. 대기 줄이 생길 수 있어 주말 방문객은 입장 직후 먼저 둘러보는 것이 좋다.조주현기자
제33회 연천 구석기축제 첫날인 2일 ‘2029 연천 세계 구석기 엑스포 홍보관’ 앞에 관람객들의 줄이 이어지고 있다. 이곳에서는 캐릭터 만들기와 디지털 주먹도끼 미디어 체험, 기원의 나무, 비전 스튜디오 등 2029년 엑스포를 미리 만나는 무료 체험이 운영된다. 대기 줄이 생길 수 있어 주말 방문객은 입장 직후 먼저 둘러보는 것이 좋다.조주현기자

 

제33회 연천 구석기축제 첫날인 2일 연천군 전곡리 유적 축제장에서 원시인 퍼포머들이 관람객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축제장 곳곳에 배치된 퍼포머들은 관람객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체험 분위기를 돋우는 역할을 해, 아이들과 함께 온 가족이라면 망설이지 말고 사진을 부탁해보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된다.조주현기자
제33회 연천 구석기축제 첫날인 2일 연천군 전곡리 유적 축제장에서 원시인 퍼포머들이 관람객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축제장 곳곳에 배치된 퍼포머들은 관람객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체험 분위기를 돋우는 역할을 해, 아이들과 함께 온 가족이라면 망설이지 말고 사진을 부탁해보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된다.조주현기자

 

고기 굽고 체험만 하기엔 무대도 바쁘다. 제33회 연천 구석기축제 첫날인 2일 메인무대에서 ‘제7회 연천 전국 청소년 댄스 경연대회’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축제 기간에는 직소퍼즐 챔피언십, 활 서바이벌, 전곡리안 불멍대회 등 이색 경연도 이어져 시간표를 보고 움직이면 축제를 더 알차게 즐길 수 있다.조주현기자
고기 굽고 체험만 하기엔 무대도 바쁘다. 제33회 연천 구석기축제 첫날인 2일 메인무대에서 ‘제7회 연천 전국 청소년 댄스 경연대회’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축제 기간에는 직소퍼즐 챔피언십, 활 서바이벌, 전곡리안 불멍대회 등 이색 경연도 이어져 시간표를 보고 움직이면 축제를 더 알차게 즐길 수 있다.조주현기자

 

고기 굽고 체험만 하기엔 무대도 바쁘다. 제33회 연천 구석기축제 첫날인 2일 메인무대에서 ‘제7회 연천 전국 청소년 댄스 경연대회’ 참가자들이 기량을 뽐내고 있다. 축제 기간에는 직소퍼즐 챔피언십, 활 서바이벌, 전곡리안 불멍대회 등 이색 경연도 이어져 시간표를 보고 움직이면 축제를 더 알차게 즐길 수 있다.조주현기자
고기 굽고 체험만 하기엔 무대도 바쁘다. 제33회 연천 구석기축제 첫날인 2일 메인무대에서 ‘제7회 연천 전국 청소년 댄스 경연대회’ 참가자들이 기량을 뽐내고 있다. 축제 기간에는 직소퍼즐 챔피언십, 활 서바이벌, 전곡리안 불멍대회 등 이색 경연도 이어져 시간표를 보고 움직이면 축제를 더 알차게 즐길 수 있다.조주현기자

 

제33회 연천 구석기축제 첫날인 2일 전곡역 광장 일대에서 ‘전곡랜드 카니발’이 펼쳐지고 있다. 올해 축제는 전곡리 유적뿐 아니라 전곡역과 전곡시장 등 지역 상권으로 동선을 넓혔다. 개막 축하 거리공연과 퍼레이드가 전곡역에서 축제장까지 이어졌고, 축제·주요 관광지·인근 상권 식사를 묶은 관광 상품과 전곡시장을 지나는 시티투어버스도 운영돼 방문객들이 축제장 밖 연천까지 함께 둘러볼 수 있도록 했다.조주현기자
제33회 연천 구석기축제 첫날인 2일 전곡역 광장 일대에서 ‘전곡랜드 카니발’이 펼쳐지고 있다. 올해 축제는 전곡리 유적뿐 아니라 전곡역과 전곡시장 등 지역 상권으로 동선을 넓혔다. 개막 축하 거리공연과 퍼레이드가 전곡역에서 축제장까지 이어졌고, 축제·주요 관광지·인근 상권 식사를 묶은 관광 상품과 전곡시장을 지나는 시티투어버스도 운영돼 방문객들이 축제장 밖 연천까지 함께 둘러볼 수 있도록 했다.조주현기자

 

제33회 연천 구석기축제 첫날인 2일 전곡역 광장 일대에서 ‘전곡랜드 카니발’이 펼쳐지고 있다. 올해 축제는 전곡리 유적뿐 아니라 전곡역과 전곡시장 등 지역 상권으로 동선을 넓혔다. 개막 축하 거리공연과 퍼레이드가 전곡역에서 축제장까지 이어졌고, 축제·주요 관광지·인근 상권 식사를 묶은 관광 상품과 전곡시장을 지나는 시티투어버스도 운영돼 방문객들이 축제장 밖 연천까지 함께 둘러볼 수 있도록 했다.조주현기자
제33회 연천 구석기축제 첫날인 2일 전곡역 광장 일대에서 ‘전곡랜드 카니발’이 펼쳐지고 있다. 올해 축제는 전곡리 유적뿐 아니라 전곡역과 전곡시장 등 지역 상권으로 동선을 넓혔다. 개막 축하 거리공연과 퍼레이드가 전곡역에서 축제장까지 이어졌고, 축제·주요 관광지·인근 상권 식사를 묶은 관광 상품과 전곡시장을 지나는 시티투어버스도 운영돼 방문객들이 축제장 밖 연천까지 함께 둘러볼 수 있도록 했다.조주현기자

 

구석기축제 준비물에 돗자리를 더하자. 제33회 연천 구석기축제 첫날인 2일 관람객들이 전곡리 유적 잔디광장에서 쉬고 있다. 넓은 잔디밭이 있어 아이들이 뛰어놀기 좋고, 체험을 기다리는 동안 가족 단위 방문객이 잠시 쉬어가기에도 좋다.조주현기자
구석기축제 준비물에 돗자리를 더하자. 제33회 연천 구석기축제 첫날인 2일 관람객들이 전곡리 유적 잔디광장에서 쉬고 있다. 넓은 잔디밭이 있어 아이들이 뛰어놀기 좋고, 체험을 기다리는 동안 가족 단위 방문객이 잠시 쉬어가기에도 좋다.조주현기자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