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가수 박서진이 여동생을 내동댕이 치고도 당당한 모습을 보였다.
2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박서진이 여동생을 내동댕이 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서진은 부부싸움을 한 부모님의 화해를 위해 댄스 스포츠를 배우러 갔다.
박서진은 "춤추다가 늦둥이 보신 분들도 계시다고 한다"면서 부모님의 화해를 기대했다.
박지우는 박서진 부모님이 배울 룸바 시범을 박서진 남매에게 시켰다.
박서진은 부모님을 위해 여동생 박효정의 손을 잡고 룸바를 시작했다.
박서진은 스튜디오에서 "생족발을 잡고 추려니까 너무 힘들었다"며 여동생 손을 생족발에 비유했다.
박서진은 박효정을 잡아줘야 하는 부분에서 박효정을 내동댕이 쳤다.
박서진은 박효정에게 에어백이 있다고 주장했다. 박지우는 박효정을 걱정했다.
박서진은 거듭 생존 본능 때문에 피한 것이라고 했다.
박서진은 다음 춤에서는 박효정을 잡아주기 위해 안간힘을 썼지만 실패, 둘 다 넘어졌다.
박효정은 "온몸이 아프다. 교통사고 났을 때보다 더 아프다"고 말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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