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드] 문찬식 기자 = 국민의힘 유정복 인천시장 예비후보가 2일 용현시장에서 상인, 시민 등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유 예비후보는 용현시장의 과일가게, 떡집, 꽈배기 판매점, 기름집, 고기 집, 반찬가게 등 200여 개의 상가를 돌며 상인들의 두 손을 잡아주며 격려했다.
유 예비후보는 쌈 채소 등을 파는 가게에 들러 상인과 다정한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상인은 “이곳에서 40여 년 동안 장사해 아이들 교육과 결혼을 시켰다”고 말했다.
용현시장에 장을 보러왔다는 한 시민은 유 예비후보를 반기며 ‘인천 파이팅!’을 외쳤다. 또 한 시민은 유 예비후보를 따뜻하게 안아주며 사진을 함께 촬영하기도 했다.
이어 유 예비후보는 동인천역 북 광장에서 열린 ‘동구 어린이 드림 페스티벌’을 찾아 아이들과 함께 온 부모들에게 인사와 ‘복 드립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명함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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