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선종합건설㈜는 근로자의 날을 맞아 강릉 스카이베이에서 무재해 달성, 수주 극대화를 위한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30일부터 5월1일까지 1박2일간 진행된 워크숍에는 임직원 및 협력 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이들은 올해 무재해 달성과 품질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현장 안전관리 체계 개선 ▲품질 향상 방안 정립 ▲협력 업체와의 상생 체계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의견을 나누고 실천 의지를 다졌다.
김관교 유선종합건설㈜ 대표는 “안전과 품질은 기업의 가장 기본이자 최우선 가치”라며 “무재해 달성을 위해 전 임직원이 솔선수범하고, 협력 업체와 함께 한층 강화된 안전 관리와 품질 개선을 이뤄 수주 증대의 토대를 만들어나가자”고 강조했다.
이어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이라는 마음가짐으로 모든 현장에서 재해예방 활동을 생활화해야 한다”며 “협력업체와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모두가 신뢰받는 현장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수원특례시에 본사를 둔 유선종합건설㈜은 학교와 아파트를 비롯해 토목·숙박·근린생활시설, 오피스텔 등 다양한 건축·토목 공사를 수행하고 있다.
한국부동산개발협회 최고경영인상·최우수상 수상과 국회 행정안전위원장 표창을 수상하고 경기도 성실납세 인증서 등을 취득한 바 있으며,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화합을 이끄는 건설업체로 발돋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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