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아들 시안, 내전근 파열 부상... 母 “멈췄어야 했는데” 자책 [IS하이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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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아들 시안, 내전근 파열 부상... 母 “멈췄어야 했는데” 자책 [IS하이컷]

일간스포츠 2026-05-02 09:18: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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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수진 씨 SNS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들 시안 군이 부상을 당했다.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시안 군의 부상 부위가 담긴 의료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시안 군은 내전근 파열 진단을 받았다.

내전근 파열은 허벅지 안쪽에서 다리를 모아주는 근육이 운동 중 급격한 방향 전환이나 과도한 스트레칭으로 손상되는 부상을 의미한다.

이수진 씨는 “아프다고 말했을 때 더 강하게 멈춰 세웠어야 했는데”라며 자책했다. 이어 “괜찮다고, 조금만 참으면 된다고 해서 그 말을 믿고 계속 뛰게 했던 것이 결국 내전근 파열로 이어졌다”며 안타까운 심경을 전했다.

현재 시안 군은 향후 2~4주 동안 공을 차는 등 대부분의 활동을 중단하고 회복에 전념해야 하는 상황이다. 특히 최근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 사커 산하 LA 갤럭시 유스팀 입단 테스트에 합격해 주목받았던 만큼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한편 이동국은 미스코리아 출신 이수진 씨와 2005년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장녀 재시는 모델로 활동 중이며, 둘째 재아는 골프 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막내 시안 군은 아버지를 따라 축구 선수의 길을 걷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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