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396회에서는 박소영 아나운서가 로또 방송 ‘황금손’으로 출격한다.
앞서 방송된 전종환 아나운서 편에 출연했던 박소영은 개인 면담에서 “로또 방송 황금손이 되는 것이 꿈”이라며 남다른(?) 포부를 밝힌 바 있다.
박소영은 꿈을 이룰 기회를 앞두고 ‘황금손’에 걸맞은 헤.메.코를 준비하며 의욕을 드러낸다. 중고 거래로 ‘황금빛 드레스’를 구입하고, ‘행운의 머리’라며 웨이브 하나에도 의미를 부여하는 등 설렘 가득한 모습을 보인 것.
추첨 당일, 박소영이 떨리는 표정으로 로또를 구매하는 장면이 포착된다. 과연 ‘황금손’의 기운을 받아 일확천금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까. 오늘(2일) 밤 11시 10분 방송.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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