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여성마라톤 대회'가 오늘(2일) 오전 7시 30분부터 상암동 월드컵공원 평화광장 일대에서 개최된다.
'여성 마라톤 대회'는 2001년 시작해 올해로 26회를 맞은 가족 친화형 생활체육 행사다.
이번 대회에는 70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코스는 10㎞, 5㎞ 달리기와 3㎞ 걷기 코스로 구성됐다.
기념품은 올포유 로고 기념티셔츠, 메달, 배번호, 메디필 피토 시카놀 B5 카밍 선크림 50ml, 라엘코리아 생리대(입오버1P), 파워에이드 355ml, 크리넥스 마이비데 밸런스케어 10매 등이 제공된다.
시상은 10㎞ 코스 1~3위에게 상장과 20만 원~10만 원이 주어진다.
한편, 이날 오전 7시 20분부터 9시까지는 증산로와 월드컵로, 하늘공원로 일부가 단계별로 통제된다. 이후 진행상황에 따라 신속하게 교통통제를 해제할 예정이다.
대회에는 어린 자녀를 둔 가족이나 초보 참가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또 참가자가 아동복지시설과 관련 기관 아이들을 초청하는 나눔 프로그램인 '동행달리기'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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