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대성, 코첼라 후 긴급 여권으로 귀국 "호텔 털렸다, 여권 도난 당해" (집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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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대성, 코첼라 후 긴급 여권으로 귀국 "호텔 털렸다, 여권 도난 당해" (집대성)

엑스포츠뉴스 2026-05-01 20:03: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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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 유튜브 '집대성'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그룹 빅뱅 대성이 코첼라 무대 후 소감을 전했다. 

1일 대성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는 '어서와, 빅뱅이랑 소녀시대 조합은 처음이지? | 집대성 ep.105 효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대성은 빅뱅 멤버들과 코첼라 무대를 소화한 뒤 처음으로 촬영에 임했다. 그는 "세 명으로 오랜만에 무대를 했는데 다행히 많은 분들이 좋게 봐주셔서 감사한 마음으로 하고 왔다"고 소감을 밝혔다. 

제작진은 "트로트 선곡은 누구 아이디어였냐"는 질문을 건넸다. 대성이 코첼라에서 트로트곡 '날봐 귀순'으로 솔로 무대를 했기 때문. 



이에 대성은 "근데 뭐 그게 무슨 국위선양한 것 마냥. 전 그럴 의도가 없었다"면서 "각자 솔로 무대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이런 건 나만 할 수 있는 거 아닌가 했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더불어 그는 "제 매니저 호텔이 털렸다. 짐이 다 털려서 여권을 도난당했다. 긴급 여권으로 들어왔다"며 코첼라와 관련된 안타까운 소식을 전한 뒤 "저번에 하와이에서도 도난당했다. 촬영하고 있는데 누가 차 유리창을 깨고 매니저 가방을 들고 튀었다. 그런 에피소드가 있었다"고 덧붙였다. 

사진 = 유튜브 '집대성'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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