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CT 퍼시픽] 키움 DRX-페이퍼 렉스 알파조 1위 놓고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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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T 퍼시픽] 키움 DRX-페이퍼 렉스 알파조 1위 놓고 격돌

경향게임스 2026-05-01 11:18: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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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부터 3일까지 ‘2026 VCT 퍼시픽 스테이지 1’이 5주 차 일정에 돌입한다. 플레이오프행 티켓의 주인공이 모두 확정된 가운데 조별 그룹 스테이지 최종 순위와 챔피언십 포인트 획득을 향한 각 팀의 화력전이 예고됐다.
 

제공=라이엇 게임즈

오는 3일에는 알파조 1위 자리를 놓고 키움 DRX(KRX)와 페이퍼 렉스(PRX)가 맞붙는다. 상대 전적은 PRX가 6승 3패로 우위에 있으나 최근 기세는 스테이지 1에서 4연승을 이어가고 있는 키움 DRX가 뛰어나다. 

2일에는 농심 레드포스(NS)와 글로벌 이스포츠(GE)가 격돌한다. 농심 레드포스는 최근 선수별 요원 기용에 변화를 주는 과감한 전략 수정을 통해 그룹 스테이지 초반의 부진을 씻어내며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높은 교전 집중력을 바탕으로 날카로운 경기력을 과시해 온 GE를 상대로 농심 레드포스가 연승을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제공=라이엇 게임즈 제공=라이엇 게임즈

오메가조에서는 T1의 무실 세트 전승 기록 유지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일 T1은 풀 센스(FS)와 조 1위를 놓고 한판 승부를 펼친다. T1이 FS까지 2대0으로 꺾는다면 그룹 스테이지 스윕은 물론 조 1위에게 주어지는 플레이오프 2라운드 직행권을 손에 넣는다.

현재 오메가조 2위인 렉스 리검 퀀(RRQ)은 4위 데토네이션 포커스미(DFM)를 상대로 순위 굳히기에 나선다. 역대 전적에서는 RRQ가 전승을 거두며 압도적인 우세를 점하고 있으나 최근 DFM 역시 ‘Meiy’ 세키 이부키를 필두로 저력을 보여주고 있는 만큼 그룹 스테이지 마지막 주차에서 이변을 연출할 가능성도 적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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