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울산 남울주소방서는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울주군 외고산 옹기마을에서 열리는 2026 울산옹기축제장에서 '119 소방안전 체험장'을 운영한다.
운영 시간은 1∼3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체험장에 오면 심폐소생술, 어린이 방화복·헬멧 착용, 소방차 탑승 등을 체험할 수 있다.
빛 소화기 사용법과 화재 발생 시 대피요령 교육을 병행한다.
남울주소방서 관계자는 "축제 방문객들에게 실전 같은 소방안전 체험 기회를 제공해 지역 사회에 안전 문화를 확산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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