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넷마블의 액션 어드벤처 RPG 기대작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가 정식 출시를 앞두고 닉네임 선점 이벤트를 진행한다.
5월 8일 오후 2시부터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이용자들이 자신만의 개성 있는 닉네임을 미리 확보할 수 있는 기회다. 특히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는 전체 서버 내에서 동일한 닉네임이 단 하나만 존재하도록 설정되어, 희소성 높은 유니크한 닉네임을 차지하기 위한 글로벌 이용자들의 치열한 선점 경쟁이 예상된다.
본격적인 선점 이벤트에 앞서 5월 7일 오후 8시에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넷마블네오 장현일 PD와 넷마블 문준기 사업본부장이 직접 출연해 지난 CBT 성과를 공유하고, 이용자들과의 실시간 Q&A를 통해 궁금증을 해소하며 소통 행보에 나설 예정이다.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는 에미상과 골든글로브상을 휩쓴 HBO의 명작 ‘왕좌의 게임’ IP를 기반으로 한 오픈월드 액션 RPG다. 원작 시즌 4를 배경으로 하며, HBO 공식 라이선스 획득을 통한 철저한 고증으로 웨스테로스 대륙의 장엄한 세계관과 캐릭터를 고퀄리티로 구현했다.
현재 사전등록이 진행 중인 이 게임은 참여 플랫폼에 따라 ‘북부 의상’ 코스튬, 탈것 및 마구 세트 등 풍성한 보상을 제공한다.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는 오는 5월 14일 PC 버전을 선공개하며, 모바일 플랫폼을 포함한 그랜드 론칭은 5월 21일로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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