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은 PC MMORPG R2에서 대규모 감사제인 ‘R2WARD FESTIVAL 2026’의 후속 조치로 ‘플러스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 16일부터 진행된 리워드 페스티벌을 통해 유입된 신규·복귀 유저와 기존 유저들이 점핑 캐릭터 혜택에 이어 더욱 원활하게 캐릭터를 육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사진 출처=웹젠
먼저 서번트 합성 및 강화 혜택이 대폭 강화된다. 내달 7일까지 레어 및 에픽 등급의 서번트 합성 성공률이 상향되며, 룬 장착과 전리품 강화 성공률도 각각 10%씩 상승해 유저들은 보다 강력한 캐릭터를 육성할 수 있다. 서번트 성장의 재미와 함께 장비 강화의 효율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기회다.
보스 콘텐츠와 데모자르 섬 활동 혜택도 늘어난다. 이벤트 기간 타락한 던전의 보스 출현 확률이 높아지며, 보스 처치 시 등장하는 ‘보스 행운 상자’의 상위 등급 획득 확률도 증가한다. 또한 데모자르 섬에서 획득하는 데모자르 포인트가 2배로 적립되어, 유저들은 적립한 포인트를 코쿤마을 이벤트 상인을 통해 다양한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웹젠은 리워드 페스티벌의 뜨거운 열기를 이번 플러스 이벤트로 이어가며 유저들에게 지속적인 육성의 재미를 선사할 방침이다. R2의 이번 업데이트와 이벤트에 관한 상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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