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신곡 'REDRED'의 자체 제작 과정을 공개하며, 무대 안팎을 넘나드는 이들만의 솔직한 자유감을 뽐냈다.
빅히트 뮤직 측은 코르티스가 지난 29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미니 2집 타이틀곡 'REDRED'의 작업기 1편 'Cooking REDRED 1'을 오픈했다.
영상 속 멤버들은 신곡에 담긴 자신들이 살고 싶은 방식에 대한 고백을 위해 한국의 식당을 배경으로 다양한 아이디어를 더해 장면을 완성해나가는 모습을 보인다.
특히 뮤비 속 화제장면인 자판기 신이나 공식 포인트안무 '팔랑귀 춤'의 비하인드 호흡은 무대 안팎을 넘나드는 코르티스 멤버들의 솔직한 자유감을 직접 체감케 한다.
이들이 스스로 빚어낸 진정성은 곧바로 압도적인 차트 성과로 직결되는 모습이다. 최근 5년 내 데뷔한 보이그룹 중 최초로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에 진입한 이들은 28일 자 차트 93위로 7일 연속 순위권을 꿰찼다. 올해 K팝 보이그룹 중 방탄소년단에 이은 두 번째 최장기 차트인 기록으로, 코르티스가 향후 써 내려갈 무서운 글로벌 파급력을 기대케 한다.
한편 코르티스의 'REDRED'는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한국'과 애플뮤직 '오늘의 톱 100: 대한민국' 차트에서 각각 이틀, 나흘째 1위를 지키는 것은 물론, 29일 자 애플뮤직 '오늘의 톱 100: 글로벌' 차트에서도 55위에 머무르며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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