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재활용 소재와 윤리적 골드를 기반으로 빛을 완성해온 쇼파드. 공정한 노동환경 기준을 충족한 소규모 광산에서 채굴한 금을 사용한다. 윤리적 로즈 골드에 다이아몬드와 카닐리언을 세팅한 해피 다이아몬드 레이디버드 브레이슬릿 Chopard.
2 부쉐론은 원산지와 연마, 세팅에 이르기까지 상세한 정보를 제공하는 디지털 인증 시스템 ‘다이아몬드 저니(Diamond Journey™)’를 구축했다. 그린 에메랄드, 화이트 골드, 니티놀 소재를 조합한 리에르 드 파리 에메랄드 퀘스천마크 네크리스 Boucheron.
3 자연을 주요한 영감의 원천으로 삼아온 반클리프 아펠은 과학 기반 목표(SBT)를 바탕으로 환경 영향을 줄이기 위한 기준을 구축해왔다. 버터플라이 모티프의 로즈 골드와 오닉스, 카닐리언을 세팅한 럭키 스프링 버터플라이 롱 네크리스 Van Cleef & Arpels.
4 불가리는 전체 주얼리 라인에 RJC의 기준에 따라 100% 인증된 금만을 사용한다. 물방울 모양을 비롯한 옐로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화이트 골드 세르펜티 스피라 하이 주얼리 브레이슬릿 Bvlgari.
5 쇼메는 금의 추적 가능성을 전 컬렉션으로 확장하며 채굴 단계부터 완성까지 100% 검증 가능한 구조로 모든 금을 관리한다. 다이아몬드와 사파이어를 세팅한 화이트 골드 비 드 쇼메 이어링 Chaumet.
6 블러드 다이아몬드 근절을 위해 킴벌리 프로세스와 자발적 품질보증 제도를 통해 다이아몬드의 윤리적 기준을 강화해온 까르띠에. 옐로 골드에 에메랄드, 다이아몬드와 오닉스를 세팅한 팬더 드 까르띠에 브레이슬릿 Cartier.
7 티파니앤코는 개별 등록 다이아몬드의 99.99%를 채굴 광산까지 추적해 광산에서 주얼리로 이어지는 전 과정을 공개한다. 튀르쿠아즈와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버드 온 어 락 브로치 Tiffany & Co..
8 책임 있는 주얼리 협의회(Responsible Jewellery Council, RJC) 회원으로서 피아제는 금과 다이아몬드에 인권과 환경을 포함한 책임 있는 소싱 원칙을 고수한다.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 옐로 사파이어, 에메랄드, 투르말린을 조화롭게 세팅한 로즈 링 Piag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