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현섭, ♥정영림 고소공포증 호소에도 폭소만…"남편 생활 힘드네" (정영림심현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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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현섭, ♥정영림 고소공포증 호소에도 폭소만…"남편 생활 힘드네" (정영림심현섭)

엑스포츠뉴스 2026-04-30 15:42: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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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정영림심현섭'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심현섭이 고소공포증으로 두려워하는 아내 정영림의 모습에 폭소를 터트렸다.

25일 유튜브 채널 '정영림심현섭'에는 '정영림여사 공포체험기(결혼1주년 케이블카 놀이 )'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심현섭은 아내 정영림과 결혼 1주년을 맞아 거제도로 여행을 떠났다. 

사진= 유튜브 '정영림심현섭'

정영림과 함께 케이블카를 타기 위해 탑승장에 방문한 심현섭은 "영림이가 고소공포증이 있는데 케이블카를 타러 오자더라. 정영림 여사 놀리기 케이블카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탑승하기 전 밝은 미소와 달리, 정영림은 케이블카에 탑승하자 내부 안전바를 꽉 잡고 두려움에 벌벌 떨었다.

"너무 무섭다"며 금방이라도 눈물을 보일 것 같은 정영림의 모습에도 심현섭은 "왜 타자 그랬냐"며 웃기 시작했다. 심현섭은 "남 쫄리는 모습 보는 것도 재미있다"며 무서워하는 정영림을 향해 폭소를 터트렸다.

사진= 유튜브 '정영림심현섭'

벌벌 떨던 정영림은 심현섭 옆으로 와 앉았다. 심현섭은 "왜 내 옆에 앉냐"며 정영림을 타박했고, 정영림은 "어제 묵었던 숙박 시설에서 무료 체험권을 줘서 탄 거다"며 고소공포증이 있음에도 케이블카를 탑승한 이유를 밝혔다.

"손을 잡아 달라"며 무서워하는 정영림의 모습에도 심현섭은 "여러분, 정말 남편 생활 하기 힘들다"고 투덜거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심현섭은 11살 연하의 정영림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인연을 맺어 2025년 결혼에 성공했다. 두 사람은 현재 2세를 위해 시험관 시술에 전념하고 있다.

사진= 유튜브 '정영림심현섭'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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