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블록스 데이비드 바주키 CEO는 4월 29일 초보 개발자도 실사급 멀티플레이 게임을 쉽게 제작할 수 있도록 돕는 AI 기반 아키텍처 '로블록스 리얼리티'를 발표했다. 로블록스 리얼리티는 영상 모델의 실사 구현 능력과 로블록스의 클라우드 인프라 및 게임 엔진을 결합했다. 게임 엔진의 논리적 정확성과 메모리를 기반으로, 기술적 안정성을 유지하면서도 복잡한 메커니즘과 실제 물리 법칙이 적용된 실사 멀티플레이 게임 제작을 가능하게 한다
▲ 로블록스 리얼리티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로블록스 공식 홈페이지)
로블록스 데이비드 바주키(David Baszucki) CEO는 4월 29일(미국 현지 기준) 초보 개발자도 실사급(Photorealistic) 멀티플레이 게임을 쉽게 제작할 수 있도록 돕는 AI 기반 아키텍처 '로블록스 리얼리티(Roblox Reality)'를 발표했다.
로블록스 리얼리티는 영상 모델의 실사 구현 능력과 로블록스의 클라우드 인프라 및 게임 엔진을 결합했다. 게임 엔진의 논리적 정확성과 메모리를 기반으로, 기술적 안정성을 유지하면서도 복잡한 메커니즘과 실제 물리 법칙이 적용된 실사 멀티플레이 게임 제작을 가능하게 한다.
목표는 로블록스 게임 엔진에서 렌더링된 영상과 3D 공간 데이터를 모두 가져와, 2K 해상도에서 60Hz 주사율을 지원하는 로블록스 영상 모델을 만드는 것이다. 궁극적으로 로블록스 클라이언트와 통합되어 로컬 아바타 컨트롤 및 시뮬레이션을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