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언트 게임즈가 멀티 협동 파티 호러 게임 ‘초자연 작전팀’의 사전예약을 4월 30일부터 시작한다. ‘초자연 작전팀’은 혼자일 때는 극한의 공포를, 여럿이 모이면 웃음이 터지는 파티 게임으로 변하는 독특한 콘셉트의 신작이다. 유저는 신입 요원이 되어 최대 4인 파티를 구성하고 고대 유적에서 보물을 회수하며 살아 돌아와야 한다.
▲사진 출처=자이언트 게임즈
게임의 핵심은 매 판 완전히 다른 경험을 제공하는 ‘완전 랜덤 시스템’이다. 맵 구조부터 보물 위치, 몬스터 출현, 날씨까지 모든 요소가 무작위로 변화해 반복적인 플레이에도 신선함을 유지한다. 특히 유령신부와 마리오네트 등 동양풍 괴담을 기반으로 한 몬스터들이 등장해 유저와 심리전을 벌이며, 탐색과 전투, 지원으로 나뉜 역할 분담 시스템을 통해 팀워크의 재미를 극대화했다.
공포와 유쾌함이 공존하는 플레이 환경도 특징이다. 긴박한 추격전 중 발생하는 예상치 못한 상황과 팀원 간의 상호작용은 자연스럽게 파티 게임 특유의 재미를 만들어낸다. 자이언트 게임즈는 이번 사전예약을 기념해 달성 단계에 따른 인게임 재화와 특별 보상을 지급하며, 상자를 열어 아이템 카드를 획득하는 미니게임을 통해 탐험의 재미를 미리 선보일 계획이다.
▲사진 출처=자이언트 게임즈
자이언트 게임즈 관계자는 “‘초자연 작전팀’은 공포 게임의 긴장감과 파티 게임의 유쾌함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작품”이라며 “사전예약을 통해 많은 유저가 새로운 협동 경험을 체험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초자연 작전팀’은 정식 출시를 앞두고 유저들의 기대감을 높이며 본격적인 런칭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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