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 오빠’ 박지훈, 입대 계획 공개 “군악대 NO…무조건 힘든 곳” [RE:뷰]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단종 오빠’ 박지훈, 입대 계획 공개 “군악대 NO…무조건 힘든 곳” [RE:뷰]

TV리포트 2026-04-30 12:33:06 신고

[TV리포트=남금주 기자] 박지훈이 입대 계획을 밝혔다.

30일 유튜브채널 ‘KBS Kpop’에는 ‘1600만 관객을 울린 단종의 행차’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박지훈은 입대 계획을 공개했다. 박지훈은 ‘해병대 말고 군악대는 생각 없냐’는 팬의 질문에 “죄송하지만, 군악대는 생각이 없다. 전 무조건 힘든 곳으로 가고 싶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박지훈은 “가서 뭐라도 배워오고 싶다. 제가 밀리터리 덕후고, 집에 총도 모아놨다. 죄송하지만, 군악대 홍보병은 생각이 없다”라고 고백하며 “해병 수색대에 꼭 지원하고 싶다. 해병대 안에서도 시험을 봐서 들어가야 하는 곳이 있다”라고 설명했다.

박지훈은 “해병 수색대에 지원하고 싶은 이유에 관해 “평범한 곳 가는 게 싫은 것 같다”라며 “육군도 평범하진 않지만”이라고 밝혔다. 박지훈은 “입대 시기는 대략 언제로 생각하냐”는 질문에 “곧 가야 한다”라며 “조금 먼 ‘곧’?”이라고 답하기도.

그런 가운데 박지훈은 워너원으로 다시 뭉친 재결합 비하인드도 털어놓았다. 박지훈은 “항상 자주 연락해 주는 멤버들이 있다”라며 하성운, 황민현을 언급했다. 박지훈은 “알게 모르게 (멤버들을) 잘 모이게끔 만들어줬다”라며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7년 전과 비교해서 가장 변한 멤버는 없다고. 박지훈은 “9명 다 여전했다. ‘변함없이 참 여전하구나’ 싶었다. 그게 너무 좋았다”라고 고백했다.

솔로 활동 7년 차인 박지훈은 “이젠 혼자가 편하다. 너무 익숙해졌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룹, 솔로 장단점에 대해선 “그룹이었을 땐 비밀 얘기를 터놓을 수 있었는데, 지금은 혼자 끙끙 앓다가 만다”라고 털어놓았다.

한편 박지훈은 지난 29일 첫 번째 싱글 앨범 ‘리플렉스(RE:FLECT)’를 공개했다. 하루 전인 28일에는 엠넷 플러스 오리지널 리얼리티 ‘워너원고: 백투베이스’가 처음 공개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남금주 기자 / 사진=유튜브채널 ‘KBS Kpop’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