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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yAged Master 380 Pro’는 온도를 1도 단위, 습도를 5% 단위로 세밀하게 조절해 숙성 편차를 최소화하는 상업용 드라이에이징 머신이다. 이를 통해 셰프들은 식재료가 가진 풍미와 질감을 매번 일관되게 최대치로 끌어낼 수 있으며, 고가의 식재료 손실을 줄이고 상품 수명을 연장해 원가 경쟁력과 메뉴 완성도를 동시에 높일 수 있다. 또한 독일 브랜드 특유의 깔끔한 직선 디자인으로 프리미엄 키친과도 조화를 이룬다.
김도윤 셰프는 식재료에 대한 깊은 이해와 정교한 숙성 노하우로 업계에서 인정받고 있으며, 현재 면서울에서 ‘DryAged Master 380 Pro’를 활용해 메뉴 개발과 조리에 적극 활용 중이다. 이번 협업을 통해 까소디자인과 김도윤 셰프는 식재료별 최적화된 숙성 레시피와 셰프의 경험이 담긴 프리미엄 숙성 노하우를 선보일 예정이다.
론칭 전부터 업계 관계자들 사이에서 사전 문의가 쇄도하며 초도 물량이 완판되는 등 시장 반응도 뜨겁다. 까소디자인은 폭발적인 초기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2차 물량 확보에 나섰다.
까소디자인 관계자는 “김도윤 셰프의 섬세한 시간과 환경 관리 철학이 까소디자인의 방향성과 부합한다”며 “정밀 숙성 솔루션 경험을 확장해 국내 파인다이닝과 호텔 등 전문 외식업장을 중심으로 적극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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