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강림’ 야옹이 작가, 두 아들 엄마 됐다… 30kg 증량 후 산후 다이어트 근황 공개 [소셜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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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강림’ 야옹이 작가, 두 아들 엄마 됐다… 30kg 증량 후 산후 다이어트 근황 공개 [소셜in]

iMBC 연예 2026-04-30 04:35:00 신고

웹툰 ‘여신강림’의 야옹이 작가(본명 김나영)가 둘째 아들 출산 소식과 함께 행복한 육아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야옹이 작가는 지난 4월 29일과 3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최근 태어난 둘째 아들의 사진을 올리며 "요즘 내 일상... 무한반복"이라는 문구로 산후 육아에 전념 중인 근황을 알렸다. 특히 출산 전 날씬했던 과거 사진을 함께 게재하며 "저도 말랐던 시절이 전생 같긴 한데, 산후 다이어트에 성공하면 비법을 공유하겠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앞서 야옹이 작가는 지난 3월 27일, 그동안의 공백기가 출산 때문이었음을 뒤늦게 고백한 바 있다. 그녀는 "연재를 쉬며 조용히 지냈던 이유는 우리 가족에게 아기천사가 찾아왔기 때문"이라며, "네 사람이 가족이 되어가는 순간들을 배우고 느끼고 있다. 조용히 기다려주신 분들께 감사하며 좋은 작품으로 돌아오겠다"고 전했다.

둘째 출산 후 몸 상태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야옹이 작가는 "임신 기간 동안 30kg이 늘었다. 첫째 때도 25kg이 쪘지만 3개월 만에 다 빠졌었다"며 "현재 산후 열흘 차에 11kg 정도 빠진 상태인데, 붓기 차를 마시고 모유 수유를 하는 것이 감량에 가장 빠른 길 같다"고 조언을 건네기도 했다. 이어 두 아이 모두 자연분만으로 낳았음을 밝히며 "아들 셋은 힘들 것 같아 둘째에서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웃음 섞인 계획을 전했다.

조리원 퇴원 당시 공개된 사진 속 야옹이 작가는 남편 전선욱 작가와 갓 태어난 아들과 함께 단란한 모습을 보였으며, 출산 직후임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해 ‘여신강림’ 작가다운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과거 이혼 후 홀로 아들을 키우는 싱글맘임을 당당히 고백했던 야옹이 작가는 웹툰 ‘프리드로우’의 전선욱 작가와 2022년 12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번 둘째 득남으로 두 사람은 두 아들을 둔 화목한 네 식구의 부모가 되었다.

iMBC연예 김경희 | 사진출처 야옹이작가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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