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라디오스타'에서 이종혁이 둘째 아들 준수를 언급했다.
2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다시 뭉친 사람 나야 나, 나야 나! 뭉쳐야 뜬다!' 특집으로 꾸며져 이종혁, 유선, 전소미, 이대휘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이종혁은 두 아들 탁수와 준수가 어느덧 술을 마시는 나이가 됐음을 전하면서 "일단 아직은 제가 주량이 가장 센데 배틀을 붙어보고 싶다"고 했다.
이어 "일단 탁수는 이긴 것 같다. 둘이 합쳐서 8병을 마셨는데, 탁수는 다음날 저녁까지 밥을 못 먹었는데, 저는 아침을 먹었다"면서 자랑(?)을 했다.
이종혁은 "저는 주량을 세어본 적은 없다. 그런데 지인 4명과 30분만에 18병을 마신 적이 있다"면서 "준수가 술을 잘 마신다. 집에서 한 번 붙어보려고 한다. 기대하고 있다"면서 웃었다.
특히 "아내가 심판을 봐야한다. 아내는 맥주만 마시는 편인데, 아내도 술을 엄청 마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 1위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 맥킨지 출신 맞아" [공식]
- 2위 '김태용♥' 탕웨이, 첫째 출산 10년 만 임신설…'D라인' 포착
- 3위 '국제 대회 우승' 이동국 아들, 안타까운 근황…"멈춰줬어야 했는데"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