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맥스가 금일(29일) 전거래일 대비 4.77%(280원) 상승한 6,150원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이 35,519주를 순매수한 반면,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8,846주, 15,761주를 순매도하며 장 중반부터 반등해 상승장으로 마감했다.
위메이드맥스의 주가 상승은 개인 투자자들이 주도하고 있다. 기관이 10거래일, 외국인이 3거래일 연속 매도세를 지속했으나, 개인이 해당 물량을 모두 흡수해 주가를 부양시키는 형국이다. 개인의 매수 우위로 위메이드맥스의 주가는 2거래일 연속 강세를 이어갔다.
반면, 크래프톤은 금일(29일) 전거래일 대비 2.12%(6,000원) 하락한 277,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개인이 11,257주를 순매수한 반면,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788주, 9,681주를 순매도하며 약세로 마쳤다.
크래프톤의 주가 하락은 가격부담이 상승한 데 대한 반응으로 분석된다. 실제로 크래프톤의 주가는 1분기 실적 호조 전망의 영향으로 5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이에 가격부담이 커졌고 투자자 차익실현이 현실화되면서 주가가 하락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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