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변우석과 얼마나 잘 맞으면…”재밌어서 힘들지도 않았다고”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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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변우석과 얼마나 잘 맞으면…”재밌어서 힘들지도 않았다고” [RE:뷰]

TV리포트 2026-04-29 12:34:19 신고

[TV리포트=남금주 기자] 아이유, 변우석이 화기애애했던 촬영 현장을 전했다.

29일 유튜브 채널 ‘유인라디오’에는 아이유, 변우석이 출연했다.

이날 아이유, 변우석은 게임을 하며 찰떡 호흡을 자랑했다. 아이유는 촬영 후 퇴근할 때 ‘메롱’ 퍼포먼스를 한다고 고백했다. 유인나가 “이게 도대체 뭐냐. 우리 애가 현장에서 이러고 다니는 줄 몰랐다”고 충격을 받자 아이유는 “특히 우석 씨한테 ‘(난 촬영 다 하고) 간다’는 느낌이다. ‘아직도 퇴근 안 한 사람이 있어?’라며 놀리는 게 저희 퇴근 패턴이었다”라고 밝혔다.

두 사람을 지켜보던 유인나는 “두 분이 진짜 잘 맞는다”라고 했다. 아이유는 “저희 둘이 잘 맞고, 서로 잘 맞춰준다”고 밝혔다. 유인나는 아이유에게 들은 얘기를 전하며 “촬영 내내 우석 씨랑 그렇게 재밌게 논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 너무 재밌어서 힘이 안 들었다고 하더라. 유치원생처럼 잘 논다고”라고 했다.

변우석과 아이유는 현장에서 상황극을 즐겨 했다고. 변우석은 “(아이유가) 그냥 갑자기 상황극을 던져준다”라고 떠올렸고, 아이유는 “아무런 전개 없이 갑자기 ‘이제 그만 좀 해. 내 발 못생겼단 생각 좀 그만해’라고 했다”라며 재연했다. 멍때리다가 처음엔 당황했다는 변우석은 “나 진짜 그렇게 생각 안 했어”라고 해명했다고.

아이유는 “제가 하도 장난을 치니까 이제 맞춰주더라”면서 “매일매일 재미있게 놀았다”라며 화기애애했던 촬영 현장을 전했다.

한편 아이유, 변우석이 출연하는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오는 5월 1일 오후 9시 40분에 7회가 방송된다.

남금주 기자 / 사진=유튜브 채널 ‘유인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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