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컷] 봄날 궁궐을 채운 예술의 향연, ‘2026 봄 궁중문화축전’ 현장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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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컷] 봄날 궁궐을 채운 예술의 향연, ‘2026 봄 궁중문화축전’ 현장속으로

뉴스컬처 2026-04-29 12:20: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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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준섭 기자] 지난 24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2026 봄 궁중문화축전’이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했다. 2026 봄 궁중문화축전은 25일부터 5대궁과 종묘 일대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펼치며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다.

올해로 12회를 맞은 이번 축전은 ‘궁, 예술을 깨우다(Hyper Palace)’를 주제로,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다층적인 문화 경험을 제안한다. 행사는 오는 5월 3일까지 9일간 이어지며, 궁궐 공간을 무대로 한 공연과 체험, 전시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것이 특징이다.

궁중새내기 - 조선시대 궁궐 수습생 되어볼까. 사진=국가유산진흥원
2026 봄 궁중문화축전이 개막한 25일 경복궁을 찾은 관람객들이 ‘경복궁, 시간여행–궁중새내기’ 프로그램에 참여해 처용탈을 들어 보이고 있다. ‘궁중새내기’는 관객이 궁궐 수습생이 되어 조선시대 궁중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몰입형 프로그램으로, 궁중채화·매듭·처용무·민화 등 네 가지 분야 가운데 하나를 골라 참여할 수 있다. 궁중새내기 - 조선시대 궁궐 수습생 되어볼까. 사진=국가유산진흥원
길놀이 - 흥례문 광장 가득 메운 흥겨운 가락. 사진=국가유산진흥원
2026 봄 궁중문화축전 개막일인 25일 경복궁 흥례문 광장 일대에서 ‘궁중문화축전 길놀이’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길놀이는 축제 현장의 흥을 돋우는 전통 연희로, 25일 경복궁을 시작으로 26일 창덕궁, 5월 1일 경희궁, 2일 창경궁, 3일 덕수궁까지 축전 기간 5대궁을 차례로 순회하며 관람객을 맞는다. 길놀이 - 흥례문 광장 가득 메운 흥겨운 가락. 사진=국가유산진흥원

축전 첫 주말, 봄기운이 완연한 궁궐 곳곳에서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경복궁에서는 ‘궁중새내기’ 체험과 ‘궁중 일상재현’이 관람객의 발길을 끌었고, 신규 프로그램 ‘장악원 악사와 떠나는 경회루 나들이’가 색다른 궁중 음악 체험을 선사했다. 전통 악사의 해설과 함께하는 이 프로그램은 궁중 예술의 정수를 보다 생생하게 전달하며 호응을 얻었다.

덕수궁에서는 ‘덕수궁 풍류’ 공연과 ‘황실취미회’가 진행돼 고즈넉한 궁궐의 정취를 배가시켰다. 특히 전통 예술과 현대적 해석이 어우러진 무대는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문화적 울림을 안겼다.

이와 함께 5대궁을 순회하는 ‘궁중문화축전 길놀이’는 흥겨운 퍼레이드로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전통 복식과 음악,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길놀이는 궁궐을 찾은 시민들과 관광객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현장에 활기를 더했다.

2026 봄 궁중문화축전이 개막한 25일 경복궁 강녕전 앞에서 ‘경복궁, 시간여행 – 궁중 일상재현’의 주제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궁중 일상재현은 근정전·수정전·침전·소주방 등 경복궁 권역별로 회화·음악·의복·무용·궁중음식을 주제로 한 주제공연과 관객참여 공연이 동시다발로 열리는 대표 프로그램이다. 궁중일상재현 - 강녕전 앞마당에서 되살아난 궁중 풍경. 사진=국가유산진흥원
2026 봄 궁중문화축전이 개막한 25일 경복궁 강녕전 앞에서 ‘경복궁, 시간여행 – 궁중 일상재현’의 주제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궁중 일상재현은 근정전·수정전·침전·소주방 등 경복궁 권역별로 회화·음악·의복·무용·궁중음식을 주제로 한 주제공연과 관객참여 공연이 동시다발로 열리는 대표 프로그램이다. 궁중일상재현 - 강녕전 앞마당에서 되살아난 궁중 풍경. 사진=국가유산진흥원
2026 봄 궁중문화축전 기간 중인 26일 덕수궁 즉조당 앞에서 ‘덕수궁 풍류’ 공연이 펼쳐지자 관람객들이 즉조당 월대를 가득 메우고 있다. 덕수궁 풍류는 MZ 소리꾼의 신명 나는 무대부터 국악 아카펠라, 드라마 ‘궁’ OST 메들리까지 다채로운 레퍼토리로 구성된 야외 공연이다. 덕수궁 풍류 - 즉조당 앞마당에 울려 퍼진 ‘MZ 풍류’. 사진=국가유산진흥원
2026 봄 궁중문화축전 기간 중인 26일 덕수궁 즉조당 앞에서 ‘덕수궁 풍류’ 공연이 펼쳐지자 관람객들이 즉조당 월대를 가득 메우고 있다. 덕수궁 풍류는 MZ 소리꾼의 신명 나는 무대부터 국악 아카펠라, 드라마 ‘궁’ OST 메들리까지 다채로운 레퍼토리로 구성된 야외 공연이다. 덕수궁 풍류 - 즉조당 앞마당에 울려 퍼진 ‘MZ 풍류’. 사진=국가유산진흥원
2026 봄 궁중문화축전 신규 프로그램 ‘장악원 악사와 떠나는 경회루 나들이’에 초청된 참가자들이 경복궁 경회루에서 해설자의 안내를 듣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전통 관악기 ‘풀피리’ 체험과 판소리 배우기('사랑가' 일부 대목), 생황 연주·판소리 감상으로 구성되며, 전문 사진작가의 가족사진 촬영도 함께 제공된다. 장악원 악사와 경회루 나들이 - 풀피리 소리에 미소. 사진=국가유산진흥원
2026 봄 궁중문화축전 신규 프로그램 ‘장악원 악사와 떠나는 경회루 나들이’에 초청된 참가자들이 경복궁 경회루에서 해설자의 안내를 듣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전통 관악기 ‘풀피리’ 체험과 판소리 배우기('사랑가' 일부 대목), 생황 연주·판소리 감상으로 구성되며, 전문 사진작가의 가족사진 촬영도 함께 제공된다. 장악원 악사와 경회루 나들이 - 풀피리 소리에 미소. 사진=국가유산진흥원

경복궁 일대에서는 정조의 독서 공간에서 착안한 창경궁 프로그램 ‘영춘헌, 봄의 서재’가 처음 공개돼 관람객들의 관심을 모았다. 고즈넉한 분위기 속에서 책과 전통 공간이 어우러진 체험은 궁궐의 또 다른 매력을 전하고 있다.

또한 자원활동가 ‘궁(宮)이둥이’와 함께하는 ‘궁중놀이방’은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으며, 국가무형유산 전승자들이 참여한 ‘K-Heritage 마켓’은 전통 공예의 가치를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는 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다양한 수공예 작품과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 관람객의 발걸음도 꾸준히 이어지는 분위기다.

이와 함께 흥례문 광장에서는 보부상 콘셉트의 거리 공연 등 예고 없이 펼쳐지는 이벤트가 현장의 활기를 더하고 있다. 관람객과 가까이에서 호흡하는 퍼포먼스는 축제 특유의 생동감을 전하며, 궁궐 공간 전체를 하나의 열린 무대로 확장시키고 있다.

창경궁 영춘헌 봄의 서재 - 창경궁에서 만난 조선의 향(香)2026 봄 궁중문화축전 신규 프로그램 ‘영춘헌, 봄의 서재’ 참가자들이 창경궁 대온실에 마련된 교육공간에서 왕실 조향사 ‘향장(香匠)’ 체험에 참여하고 있다. 정조의 독서 공간이었던 영춘헌을 활용한 이 프로그램은 자율 워케이션(집중의 시간), 향낭 만들기(환기의 시간), 궁중차 체험(재충전의 시간), 북캉스(여백의 시간) 등 네 개의 시간으로 구성된 워케이션 프로그램이다. 사진=국가유산진흥원
창경궁 영춘헌 봄의 서재 - 창경궁에서 만난 조선의 향(香)2026 봄 궁중문화축전 신규 프로그램 ‘영춘헌, 봄의 서재’ 참가자들이 창경궁 대온실에 마련된 교육공간에서 왕실 조향사 ‘향장(香匠)’ 체험에 참여하고 있다. 정조의 독서 공간이었던 영춘헌을 활용한 이 프로그램은 자율 워케이션(집중의 시간), 향낭 만들기(환기의 시간), 궁중차 체험(재충전의 시간), 북캉스(여백의 시간) 등 네 개의 시간으로 구성된 워케이션 프로그램이다. 사진=국가유산진흥원
창경궁 영춘헌 봄의 서재 - 정조가 책을 읽던 그 자리에서, 봄날의 워케이션. 2026 봄 궁중문화축전 ‘영춘헌, 봄의 서재’에 참여한 한 관람객이 창경궁 영춘헌 내부에 마련된 1인 업무공간에서 책을 읽고 있다. 영춘헌은 정조가 즐겨 머물며 책을 읽었던 독서 공간으로, 축전 기간에는 활짝 열린 창문 너머로 봄빛이 든 궁궐 풍경을 바라보며 업무와 독서, 사색을 즐기는 ‘집중의 시간’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사진=국가유산진흥원
창경궁 영춘헌 봄의 서재 - 정조가 책을 읽던 그 자리에서, 봄날의 워케이션. 2026 봄 궁중문화축전 ‘영춘헌, 봄의 서재’에 참여한 한 관람객이 창경궁 영춘헌 내부에 마련된 1인 업무공간에서 책을 읽고 있다. 영춘헌은 정조가 즐겨 머물며 책을 읽었던 독서 공간으로, 축전 기간에는 활짝 열린 창문 너머로 봄빛이 든 궁궐 풍경을 바라보며 업무와 독서, 사색을 즐기는 ‘집중의 시간’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사진=국가유산진흥원
경복궁 궁중놀이방 - 궁(宮)이둥이와 외국인 관광객의 만남2026 봄 궁중문화축전이 한창인 경복궁 흥례문 광장 ‘궁중놀이방’ 부스에서 외국인 관람객들이 자원활동가 ‘궁(宮)이둥이’와 함께 미션 카드를 살펴보며 즐거워하고 있다. 궁중놀이방은 ‘궁이둥이를 이겨라’, ‘궁퀴즈’, ‘궁셀샷’ 등 자원활동가가 직접 기획·운영하는 소규모 체험·이벤트 공간이다. 사진=국가유산진흥원
경복궁 궁중놀이방 - 궁(宮)이둥이와 외국인 관광객의 만남2026 봄 궁중문화축전이 한창인 경복궁 흥례문 광장 ‘궁중놀이방’ 부스에서 외국인 관람객들이 자원활동가 ‘궁(宮)이둥이’와 함께 미션 카드를 살펴보며 즐거워하고 있다. 궁중놀이방은 ‘궁이둥이를 이겨라’, ‘궁퀴즈’, ‘궁셀샷’ 등 자원활동가가 직접 기획·운영하는 소규모 체험·이벤트 공간이다. 사진=국가유산진흥원
경복궁 K-Heritage마켓_보부상 이벤트 - 흥례문 광장에 펼쳐진 조선의 봇짐… 보부상 행렬 등장2026 봄 궁중문화축전이 한창인 경복궁 흥례문 앞 광장에서 보부상으로 분장한 연희자들이 봇짐을 펼치며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 같은 거리 공연은 K-Heritage 마켓의 분위기를 돋우는 깜짝 이벤트로, 조선시대 전국을 누비며 진상품과 생활 물자를 나르던 보부상의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현했다. 사진=국가유산진흥원
경복궁 K-Heritage마켓_보부상 이벤트 - 흥례문 광장에 펼쳐진 조선의 봇짐… 보부상 행렬 등장2026 봄 궁중문화축전이 한창인 경복궁 흥례문 앞 광장에서 보부상으로 분장한 연희자들이 봇짐을 펼치며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 같은 거리 공연은 K-Heritage 마켓의 분위기를 돋우는 깜짝 이벤트로, 조선시대 전국을 누비며 진상품과 생활 물자를 나르던 보부상의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현했다. 사진=국가유산진흥원
경복궁 K-Heritage마켓 - 곤룡포 입은 외국인 관람객, 옹기 앞에서 활짝2026 봄 궁중문화축전이 열리고 있는 경복궁 K-Heritage 마켓 ‘국가무형유산 옹기장’ 부스에서 곤룡포를 차려입은 외국인 관람객들이 전승자의 설명을 들으며 옹기를 살펴보고 있다. K-Heritage 마켓은 국가무형유산 전승자의 전통 공예품과 조선 왕실 진상품을 만나는 ‘전승자존’, ‘K-Heritage’를 주제로 한 ‘문화상품존’, 국가유산 사업을 알리는 ‘홍보존’으로 구성돼 있다. 사진=국가유산진흥원
경복궁 K-Heritage마켓 - 곤룡포 입은 외국인 관람객, 옹기 앞에서 활짝2026 봄 궁중문화축전이 열리고 있는 경복궁 K-Heritage 마켓 ‘국가무형유산 옹기장’ 부스에서 곤룡포를 차려입은 외국인 관람객들이 전승자의 설명을 들으며 옹기를 살펴보고 있다. K-Heritage 마켓은 국가무형유산 전승자의 전통 공예품과 조선 왕실 진상품을 만나는 ‘전승자존’, ‘K-Heritage’를 주제로 한 ‘문화상품존’, 국가유산 사업을 알리는 ‘홍보존’으로 구성돼 있다. 사진=국가유산진흥원

축전이 무르익으며 각 궁궐에서는 시간대별로 색다른 볼거리가 이어졌다. 경복궁 수정전 앞에서는 ‘경복궁, 시간여행 – 궁중 일상재현’의 주제공연 ‘몽유도원, 필묵의 춤’이 관람객을 맞았다. 전통 회화의 미감을 무용으로 풀어낸 이 공연은 궁중의 정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며 현장에 깊은 인상을 남겼다.

창경궁에서는 자원활동가 ‘궁(宮)이둥이’와 외국인 관람객이 함께 참여한 ‘궁중놀이방’이 운영돼 문화 교류의 장을 형성했다. 전통 놀이를 매개로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모습이 이어지며 궁궐 공간에 활기를 더했다.

해가 저문 뒤에는 또 다른 풍경이 펼쳐졌다. 창경궁 춘당지 일대에서는 미디어아트 ‘창경궁 물빛연화’가 상영돼 밤의 정취를 한층 끌어올렸다. 수면 위로 비친 빛과 영상이 어우러지며 몽환적인 장면을 연출,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봄밤의 기억을 선사했다.

창경궁 물빛연화 - 춘당지 수면에 비친 봄밤의 환상2026 봄 궁중문화축전 기간 중 창경궁 춘당지 일대에 펼쳐진 미디어아트 ‘창경궁 물빛연화’가 관람객을 맞고 있다. 춘당지 둘레의 수목을 스크린 삼아 펼쳐진 빛의 향연은 잔잔한 수면 위에 그대로 반사되며 한 폭의 그림 같은 봄밤 풍경을 만들어냈다. 진입로의 수목등(燈), 산책로의 레이저 빛 터널, 진출로의 물결 연출 등으로 이어지는 약 37분간의 야간 산책 코스로 구성됐다. 사진=국가유산진흥원
창경궁 물빛연화 - 춘당지 수면에 비친 봄밤의 환상2026 봄 궁중문화축전 기간 중 창경궁 춘당지 일대에 펼쳐진 미디어아트 ‘창경궁 물빛연화’가 관람객을 맞고 있다. 춘당지 둘레의 수목을 스크린 삼아 펼쳐진 빛의 향연은 잔잔한 수면 위에 그대로 반사되며 한 폭의 그림 같은 봄밤 풍경을 만들어냈다. 진입로의 수목등(燈), 산책로의 레이저 빛 터널, 진출로의 물결 연출 등으로 이어지는 약 37분간의 야간 산책 코스로 구성됐다. 사진=국가유산진흥원
경복궁 시간여행 - 수정전 앞마당에 펼쳐진 ‘몽유도원’의 봄2026 봄 궁중문화축전이 한창인 경복궁 수정전 앞에서 ‘경복궁, 시간여행 – 궁중 일상재현’의 주제공연 ‘몽유도원, 필묵의 춤’이 펼쳐지고 있다. 수정전은 조선시대 그림을 관장하던 화원(畵員)들의 공간으로, 이날 공연에는 합죽선과 매화 가지를 든 무용수들이 한 폭의 산수화처럼 어우러지며 회화를 주제로 한 궁중의 일상을 무대 위에 표현했다. 사진=국가유산진흥원
경복궁 시간여행 - 수정전 앞마당에 펼쳐진 ‘몽유도원’의 봄2026 봄 궁중문화축전이 한창인 경복궁 수정전 앞에서 ‘경복궁, 시간여행 – 궁중 일상재현’의 주제공연 ‘몽유도원, 필묵의 춤’이 펼쳐지고 있다. 수정전은 조선시대 그림을 관장하던 화원(畵員)들의 공간으로, 이날 공연에는 합죽선과 매화 가지를 든 무용수들이 한 폭의 산수화처럼 어우러지며 회화를 주제로 한 궁중의 일상을 무대 위에 표현했다. 사진=국가유산진흥원
창경궁 궁중놀이방 - 외국인 관람객의 즐거운 도전2026 봄 궁중문화축전이 진행 중인 창경궁 양화당 앞 ‘궁중놀이방’ 부스에서 외국인 관람객들이 자원활동가 ‘궁(宮)이둥이’가 내는 '궁퀴즈'에 답하며 즐거워하고 있다. 사진=국가유산진흥원
창경궁 궁중놀이방 - 외국인 관람객의 즐거운 도전2026 봄 궁중문화축전이 진행 중인 창경궁 양화당 앞 ‘궁중놀이방’ 부스에서 외국인 관람객들이 자원활동가 ‘궁(宮)이둥이’가 내는 '궁퀴즈'에 답하며 즐거워하고 있다. 사진=국가유산진흥원
창경궁 궁중놀이방 - 한복 입고 즐기는 투호놀이2026 봄 궁중문화축전이 한창인 창경궁에서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외국인 관람객이 자원활동가 ‘궁(宮)이둥이’와 함께 투호놀이를 즐기며 환하게 웃고 있다. 궁중놀이방은 자원활동가가 직접 기획·운영하는 소규모 체험 프로그램으로, 전통 놀이 체험과 ‘궁이둥이를 이겨라’, ‘궁퀴즈’, ‘궁셀샷’ 등 다양한 이벤트로 내·외국인 관람객 모두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사진=국가유산진흥원
창경궁 궁중놀이방 - 한복 입고 즐기는 투호놀이2026 봄 궁중문화축전이 한창인 창경궁에서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외국인 관람객이 자원활동가 ‘궁(宮)이둥이’와 함께 투호놀이를 즐기며 환하게 웃고 있다. 궁중놀이방은 자원활동가가 직접 기획·운영하는 소규모 체험 프로그램으로, 전통 놀이 체험과 ‘궁이둥이를 이겨라’, ‘궁퀴즈’, ‘궁셀샷’ 등 다양한 이벤트로 내·외국인 관람객 모두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사진=국가유산진흥원

 

뉴스컬처 이준섭 rhees@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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