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90년대 디바 김현정이 성대결절 후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28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8'에는 90년대를 평정한 레전드 댄스 디바 김현정이 출연했다.
이날 '히든싱어8'에는 '펭귄춤'으로 떼춤의 시초 가수이자 트로피만 무려 66개를 받으며 여성 솔로 가수의 대표 주자가 된 김현정이 등장했다.
김현정의 등장에 박은영은 "저는 김현정 씨가 제 인생의 워너비였다. 가장 기억에 오래 남고 감수성이 제일 풍부할 때가 여고 시절인데, 그 힘든 시간에 현정 언니가 없었다면 '지금의 박은영이 있었을까?' 할 정도로 힘들 때마다 현정 언니 목소리를 들었다"고 고백했다.
박은영은 김현정 출연 소식에 직접 제작진에게 출연 요청을 하기까지 했다고. 박은영은 워너비 김현정의 출연에 "꼭 맞히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송은이는 "여성 팬들이 많은 가수였다. 김현정은 한 번 하기도 힘든 가요 프로그램 1위를 무려 66번이나 했다"며 김현정의 위력을 알렸다.
이어 김현정은 평소 오후 7시면 잠에 든다는 사실을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현정은 "(활동 과부하로) 성대 결절이 걸리고 목이 너무 많이 상하면서 무조건 빨리 자고 낫게 했다"고 말했다.
이에 패널들은 "오늘 조금 어렵겠다. 컨디션이 안 좋으시면"이라고 걱정했고, 전현무는 "취침 시간까지 18분 남았다"며 늦은 '히든싱어8' 촬영 시간을 재촉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JTBC '히든싱어8'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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