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한혜진이 모델 선배 홍진경에게도 거침없는 일침을 날려 눈길을 모았다.
지난 26일 방송된 MBC '소라와 진경' 1회 말미에는 2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파리 컬렉션을 위해 열심히 워킹 연습을 이어가던 이소라와 홍진경 뒤, 톱 모델 한혜진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한혜진은 "진짜 캐스팅을 내일이 없는 것처럼 열심히 해야 돼"라며 선배 홍진경에게 일침을 가했다.
그러면서 "썩어빠진 마인드로", "땅을 치고 후회하실 거예요"라며 촌철살인을 날렸고, 웃기만 하던 홍진경은 술을 들이켰다.
이어 이소라가 '명예 영국인' 크리에이터 백진경과 성시경을 만나 '기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포착됐다.
또한 홍진경은 딸 라엘이에게도 도움을 요청했으나 딸 라엘은 "나 안 해"라며 토라진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소라와 진경'은 오는 5월 3일 오후 9시 10분 MBC에서 방송된다.
사진=MBC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 1위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 맥킨지 출신 맞아" [공식]
- 2위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결국 재판行…A씨와 합의 불발
- 3위 '국제 대회 우승' 이동국 아들, 안타까운 근황…"멈춰줬어야 했는데"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