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충주맨' 김선태 "공무원 사직, ♥아내·빠니만 응원…대책없이 왜 그러냐고" (침착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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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충주맨' 김선태 "공무원 사직, ♥아내·빠니만 응원…대책없이 왜 그러냐고" (침착맨)

엑스포츠뉴스 2026-04-28 14:40: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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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맨 유튜브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충주맨'이라는 타이틀로 유명한 김선태가 공무원에서 사직할 당시 주변의 반응에 대해 이야기했다.

지난 27일 침착맨의 유튜브 채널에는 '전 충주맨 김선태 & 빠니보틀 초대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게스트로는 김선태, 빠니보틀이 출연했다.

침착맨 유튜브 캡처

공개된 영상에서 김선태는 퇴사 이후 제안과 관련한 해명에 나섰다.

'청와대 러브콜'에 대해 김선태는 "자리를 정해서 제의받은 건 아니고, '의향이 있냐' 정도였다. 그 전에 템퍼링이 있던 것도 아니다. 나가기로 한 다음에 면담한 거다. 여러 소속사 쪽에서도 연락받기도 했다"고 이야기했다.

개인 채널 활동 지속 여부에 대해서는 "사실 얼마나 할지 모르겠다. '공무원 나와서 이거 하더니 역시 재미없다'고 말하시는 분들도 많이 있다"고 입을 열었다.

침착맨 유튜브 캡처

그러면서 "'1년 밖에 못 간다'는 반응도 있는데, 전 그걸 덕담으로 생각한다. 1년만 버텨보자는 게 계획"이라고 언급했다.

또한 퇴사 당시 주변의 반응에 대해서 "정말 다들 반대를 했다. 부모님이나 장인, 장모님, 동료분들 다 반대했었다"며 "그나마 아내랑 빠니보틀 정도만 응원했다"고 말했다.

그는 "아내는 '하고 싶은 대로 해라'하는 쪽이었다. 강추는 아닌데 네가 하려면 해라 하는 느낌이었다"면서 "다들 왜 대책없이 지금 왜 이렇게 하려고 하냐는 반응이었다"고 덧붙였다.

사진= 침착맨 유튜브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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