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금주 5년 차 “절친 설현과 길에서 싸운 뒤 끊었다” (옥문아)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김신영, 금주 5년 차 “절친 설현과 길에서 싸운 뒤 끊었다” (옥문아)

스포츠동아 2026-04-28 09:16:48 신고

3줄요약
사진제공 | KBS

사진제공 | KBS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김신영이 절친 설현과 다툰 일을 계기로 술을 끊었다고 고백한다.

30일 밤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김신영이 출연한다.

이날 김신영은 8년 장기연애 끝에 이별한 사연을 공개한다. 그는 “연애 안 한 지 8년째”라며 주로 장기연애를 했다고 밝힌다.

김신영은 장기연애 비결에 대해 남자친구뿐 아니라 남자친구의 부모님까지 살뜰히 챙기는 스타일이라고 설명한다. 실제로 전 남자친구와는 연락하지 않지만, 전 남자친구의 어머니는 여전히 김치를 보내준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긴다.

또 김신영은 88kg에서 44kg까지 감량했던 다이어트 이야기도 털어놓는다. 그는 13년간 유지한 몸무게가 돌아오는 데 6주밖에 걸리지 않았다고 말한다.

요요가 온 상황에서도 금주는 5년째 지키고 있다고 밝힌다. 김신영은 “술주정이 너무 심해서 술을 끊었다”며 절친 설현과의 일화를 꺼낸다.

그는 “술 먹고 길에서 설현이와 싸운 적이 있다”고 고백한다. 술이 깬 뒤 설현에게 시비를 걸었던 기억이 떠올라 급히 사과 전화를 했다고 한다.

설현이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는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공개된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