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위 출신 김바다, 대마 흡입 혐의로 검찰 송치…불구속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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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위 출신 김바다, 대마 흡입 혐의로 검찰 송치…불구속 수사

일간스포츠 2026-04-27 21:55: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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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김바다 SNS

밴드 시나위 출신 김바다가 마약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2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강원 속초경찰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김바다를 최근 검찰에 송치했다.

경찰은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약 두 달간 추적한 끝에 지난달 8일 오후 8시 30분께 속초 시내 한 장소에서 김바다를 체포했다. 김바다는 대마를 소지하고 흡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법원은 “도주 및 증거 인멸 우려 등 구속 사유에 대한 소명이 부족하다”며 이를 기각했다. 이에 김바다는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김바다는 지난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 같은 상황을 만든 점에 대해 깊이 반성하며 송구스럽다”고 사과하고, 소속사와 결별 사실을 밝혔다.

한편 김바다는 1996년 시나위 5대 보컬로 데뷔해 1999년까지 활동했다. 이후 밴드 나비효과, 레이시오스, 아트오브파티스 등에서 활동했으며 솔로 가수로도 이름을 알렸다. 2015년에는 시나위에 재합류해 ‘시나위 컴백 콘서트 완전체’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김바다는 과거 2008~2009년 지인들과 대마를 흡연하거나 매수한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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