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권에 따르면 하 수석은 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출마를 위한 공직자 사퇴 시한(5월 4일)을 일주일 앞두고 본격적인 출마 준비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그는 이날 중 사표를 제출하고 오는 28일 부산 북갑 보궐선거 출마를 공식화할 전망이다.
부산 북갑은 전재수 의원의 부산시장 출마로 공석이 됐다. 현재 박민식 전 국가보훈부 장관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출마를 선언한 상태다.
민주당은 오는 29일께 인재 영입식을 열어 인재 영입 방식으로 이들을 전략공천할 방침이다.
Copyright ⓒ 아주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