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배우 진태현이 '이혼숙려캠프'에서 하차한다.
JTBC 관계자는 27일 엑스포츠뉴스에 "진태현이 예능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서 하차하는 것이 맞다"고 밝혔다.
진태현은 지난 2024년부터 프로그램에서 남편 측 가사조사관 겸 부부심리극 조교를 맡아 활약 중이다. 프로그램이 2년 가까이 방송하고 있는 만큼, 변화를 위해 하차를 결정했다는 설명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진태현은 최근 마지막 녹화를 마쳤으며, 6월 방송분까지는 출연할 예정이다. 후임은 추후 공개된다.
한편, '이혼숙려캠프'는 다양한 갈등으로 이혼을 고민 중인 부부들이 출연해 이혼 숙려 기간과 조정 과정을 가상 체험하고, 실제 이혼에 대해 현실적으로 고민해 보는 부부 관찰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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