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연합뉴스) 최재훈 기자 = 27일 오전 0시 20분께 경기 양주시 퇴비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약 1시간 20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건물 1개 동과 양수기, 모터 등 기계들이 불탔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퇴비 내부의 자연 발화로 불이 시작됐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jhch79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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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연합뉴스) 최재훈 기자 = 27일 오전 0시 20분께 경기 양주시 퇴비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약 1시간 20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건물 1개 동과 양수기, 모터 등 기계들이 불탔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퇴비 내부의 자연 발화로 불이 시작됐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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