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세훈 서울시장은 26일 오전 서초구에서 '2026 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 부대 행사로 열린 '쉬엄쉬엄 모닝'에 참여했다. 오 시장은 "손목닥터9988 등 서울시민 일상 속 운동 습관을 길러주는 다양한 인프라 덕분에 시민 걷기 실천율(최근 일주일간 하루 총 30분 이상, 주 5일 이상 걷기)이 지난해 69%로 전국 1위를 차지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여유와 건강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과 시설들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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