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라, "너 여자 신동엽 됐더라" 홍진경에 할리우드급 농담 투척 ('소라와 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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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라, "너 여자 신동엽 됐더라" 홍진경에 할리우드급 농담 투척 ('소라와 진경')

뉴스컬처 2026-04-26 09:30: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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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지연 기자] 이소라가 15년만에 재회한 홍진경에게 할리우드급 농담을 던져 현장을 뒤집어 놓는다.

MBC 새 예능 '소라와 진경'이 26일 밤 9시 10분 첫 방송되는 가운데, 이날 두 사람은 오랜만에 만나는 만큼 반가움과 어색함이 공존하는 분위기를 풍긴다.

26일 첫 방송되는 '소라와 진경'. 사진=MBC
26일 첫 방송되는 '소라와 진경'. 사진=MBC

서먹한 정적을 깬 것은 이소라의 거침없는 농담이었다. 이소라는 활발한 활동을 이어온 홍진경을 향해 “요즘 (TV) 틀면 홍진경이다. ‘여자 신동엽’이 됐다"라고 말해 홍진경을 빵 터지게 만든다. 자신의 전 남자친구 이름까지 거론하며 농담하는 이소라의 직설화법에 홍진경은 당황하는 것도 잠시, 그간의 근황을 공유하면서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눈다.

특히 이소라는 결혼과 출산을 겪은 홍진경을 바라보며 애틋한 마음을 드러내고, 홍진경은 그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개인적인 이야기를 진솔하게 고백한다. 무엇보다 홍진경은 6차례 항암 치료를 받았던 시기의 심경과 함께, 최진실의 자녀 환희와 준희를 곁에서 돌봐온 시간에 대해서도 덤덤하게 밝힌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한편 '소라와 진경'은 1990년대를 대표했던 두 모델이 다시 런웨이에 도전하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각자의 삶을 지나 다시 같은 무대에 서기까지의 여정이 어떤 울림을 전할지 기대가 모인다. '소라와 진경' 첫 회는 26일 밤 9시 10분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뉴스컬처 김지연 starlife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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