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기안84가 화목한 가정에서 자란 친구들을 좋아했다고 돌아봤다.
25일 온라인 채널 ‘시언스쿨’에선 ‘기안84가 계획한 태교여행에 따라갔다가 생긴 일..이시언♥서지승(+태건) 교토 여행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6월 출산을 앞둔 이시언·서지승 부부가 기안84와 교토로 태교여행을 떠난 모습이 담겼다.
이날 “경제적 자산 VS 강인한 멘탈 VS 화목한 가정환경 중에 아이에게 물려주고 싶은 것을 하나만 고르면?”이라는 질문이 나왔다.
이에 이시언은 강인한 멘탈을, 서지승은 화목한 가정환경을 꼽았다. 기안84 역시 셋 중에 화목한 가정환경을 아이에게 물려주고 싶은 것으로 꼽았다. 서지승은 “(가정이)화목하면 (아이의)멘탈도 강하다”라고 강조했다.
이에 기안84 역시 강인한 멘탈을 꼽은 이시언에게 “화목하면 멘탈이 강하지 않을까요”라고 의견을 내며 “내가 보니까, 화목한 집안 애들이 행복하더라. 내가 좋아했던 여자애들을 (돌아)보면 집 화목한 여자애들이 좋았다. 걔네들한테 그 어떤 ‘밝음’이, 그런 기운이 있다. 난 그게 너무 좋았다”라고 돌아봤다.
이에 이시언 역시 공감하며 “사교성 좋고 잘 웃고 하는 애들은 대부분 다 (가정이)화목하다”라며 “서지승 (집안도) 화목하지 않나”라며 아내 서지승 역시 밝은 성격임을 강조했다.
한편, 이시언 서지승 부부는 지난 2021년 12월 결혼했다. 결혼 4년 만인 지난해 말, 2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6월 초 출산을 앞두고 있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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