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준 “8세 子, 곽선영 아들 물건 물려받아 써…박해수 아들에 대물림”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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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준 “8세 子, 곽선영 아들 물건 물려받아 써…박해수 아들에 대물림” [RE:뷰]

TV리포트 2026-04-26 03:50:36 신고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이희준이 곽선영, 박해수와 서로 아이 용품을 대물림해서 쓴다고 밝혔다. 

25일 ‘유연석의 주말연석극’의 ‘유바리토크바리’에선 드라마 ‘허수아비’의 이희준과 박해수가 게스트로 출연해 토크를 펼쳤다. 

“유부남들은 대본 볼 곳이 없다고 하던데 아기들 있으니까 집중하기 힘들어서 그런가?”라는 유연석의 질문에 이희준은 “그것도 있고 애기가 아빠를 좋아하고 하니까”라고 답했고 박해수 역시 “아기 목소리가 들리면 집중하고 있다가도 너무 귀여워서 가게 된다. 아들이랑 놀고 싶어진다”라고 공감했다. 이희준은 “우리 애가 활동적이어서 저랑 집에서 농구하고 축구하고 엄청 많이 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6살 아들을 뒀다는 박해수는 8살 아들을 둔 이희준에게 아들 물건을 물려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이희준은 “‘허수아비’를 같이 했던 곽선영 배우 아들이 4학년인가 그렇다. 곽선영 아들이 가지고 썼던 걸 제가 다시 쓰고 제가 다시 박해수에게 대물림하며 쓰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해수는 아이가 금방금방 큰다며 “너무 감사하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희준과 박해수가 출연하는 ENA드라마 ‘허수아비’는 연쇄살인사건의 진범을 수사하던 형사가 자신이 혐오하던 놈과 뜻밖의 공조 관계를 맺으면서 펼쳐지는 범죄 수사 스릴러다. 

하수나 기자 /사진 = ‘유바리토크바리’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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