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인천, 유준상 기자) KT 위즈가 올 시즌 첫 원정 마법사 행사를 진행했다. 특히 주장 장성우가 팬들에게 간식과 커피를 준비해 의미를 더했다.
KT는 25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정규시즌 2차전에서 총 311명의 원정 마법사 참가자를 모집해 단체 응원을 진행했다.
다양한 혜택도 눈길을 끈다. 장성우는 간식차 및 커피차를 제공했고, 구단은 팬들을 위해 단체 왕복 버스, 행사 참가 기념 메달 선물을 준비했다.
이밖에 KT는 원정 마법사 팬들을 위해 MD 매장을 20% 할인 판매 운영하고, KT가 승리할 경우 위닝 리워드 포토카드를 제공할 예정이다.
장성우는 "올 시즌 첫 번째 원정 마법사 행사로 인천을 찾아주셔서 선수들에게 큰 힘이 될 것 같다. 시원한 음료와 간식을 드시고 즐거운 관람이 되셨으면 좋겠다"며 "선수들도 매 경기 팬들의 응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사진=KT 위즈
유준상 기자 junsang9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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