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vs송은이, 도배 작업 중 폭발한 의견차 "그건 니가 해" (예측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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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vs송은이, 도배 작업 중 폭발한 의견차 "그건 니가 해" (예측불가)

일간스포츠 2026-04-25 17:06: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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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예측불가(家)’ 방송 캡처

김숙·송은이가 공사 현장에서 ‘현실 절친’다운 티격태격 케미로 웃음을 안겼다.

지난 24일 방송된 tvN ‘예측불가(家)’에서는 쑥패밀리가 제주 쑥하우스 공사를 이어가는 과정이 그려진 가운데, 도배 작업에 나선 김숙과 송은이의 충돌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두 사람은 초배지 붙이기에 도전하며 시작부터 자신감을 드러냈지만, 막상 작업이 시작되자 상황은 달라졌다. 생각보다 까다로운 난이도에 손발이 엇갈리기 시작했고, 의견 차이까지 겹치며 현장은 순식간에 ‘논쟁 모드’로 돌입했다. 서로의 방식을 고수하며 주장을 굽히지 않는 모습은 웃음을 자아내는 동시에, 오랜 시간 함께해온 두 사람 특유의 현실감 넘치는 케미를 드러냈다.

특히 사소한 작업 과정에서도 의견이 갈리며 티격태격하는 모습은 마치 실제 친구들의 일상을 보는 듯한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하지만 이내 웃음으로 상황을 넘기며 다시 호흡을 맞추는 모습에서 두 사람의 끈끈한 관계가 엿보였다.

앞서 쑥패밀리는 귤 농장에서 일손을 돕고, 이후 쑥하우스 공사까지 이어가는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이 과정에서 게스트로 합류한 최홍만이 남다른 피지컬을 앞세워 작업을 척척 해내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그러나 현장의 ‘웃음 버튼’은 단연 김숙과 송은이의 티키타카였다.

공사 이후에도 두 사람의 케미는 계속됐다. 조경 공사를 앞두고 진행된 미팅에서는 완성될 쑥하우스를 두고 다양한 상상을 펼쳤고, 특히 송은이의 결혼 파티를 열어주겠다는 김숙의 발언이 더해지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공사가 한창이던 쑥하우스 마당에서는 정체불명의 물건이 발견되며 또 다른 변수도 등장했다. 해당 물건이 유물일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공사 중단 여부까지 거론된 상황. 예측 불가한 전개 속 쑥하우스의 완공이 순조롭게 이어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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