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변우석, ‘싸움 끝 달콤 시작’…동화같은 왈츠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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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변우석, ‘싸움 끝 달콤 시작’…동화같은 왈츠 폭발

뉴스컬처 2026-04-25 15:17: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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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준섭 기자] ‘21세기 대군부인’이 파티의 열기로 서사의 정점을 향해 치닫는다.

25일 방송되는 '21세기 대군부인' 6회에서는 성희주(아이유)와 이안대군(변우석)이 내진연의 마지막 장을 장식할 이벤트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사진=21세기 대군부인
사진=21세기 대군부인
사진=21세기 대군부인
사진=21세기 대군부인
사진=21세기 대군부인
사진=21세기 대군부인

앞선 방송에서 두 사람은 계약결혼을 둘러싼 입장 차이로 날선 대치를 이어갔지만, 서로의 선택에 얽힌 배경을 이해하며 균열을 봉합했다. 물러서지 않겠다는 의지를 공유한 뒤 다시 나란히 선 두 사람은 초대받은 이들만 들어설 수 있는 내진연의 중심으로 향하며 새로운 국면을 예고한다.

이번에 공개된 장면에는 정·재계를 아우르는 인사들이 집결한 가운데 펼쳐지는 왈츠 파티의 풍경이 담겼다. 은은한 실루엣의 드레스를 입은 성희주와 제복 차림의 이안대군은 마치 한 편의 판타지 같은 장면을 완성하며 시선을 끈다. 음악 위에 포개진 두 사람의 호흡은 단숨에 현장을 장악하고, 관계의 온도가 완전히 달라졌음을 드러낸다.

여기에 두 사람이 준비한 깜짝 이벤트가 더해지며 계약결혼 서사 역시 중요한 분기점을 맞는다. 감정의 방향이 명확해지는 순간, 이들의 선택이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

반면, 이를 지켜보는 민정우(노상현)와 윤이랑(공승연)의 표정에는 긴장감이 감돈다. 결혼을 탐탁지 않게 여겼던 두 인물의 시선이 교차하면서, 같은 공간 안에서도 엇갈린 감정선이 선명하게 대비된다.

로맨스의 고조와 권력 관계의 균열이 동시에 움직이는 가운데, 내진연의 끝자락에서 펼쳐질 선택이 어떤 파장을 남길지 주목된다. 

뉴스컬처 이준섭 rhees@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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