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 '50억 도쿄집' 어땠길래…"♥추성훈 유튜브=평소 모습" 절친 폭로에 '당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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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시호, '50억 도쿄집' 어땠길래…"♥추성훈 유튜브=평소 모습" 절친 폭로에 '당황'

엑스포츠뉴스 2026-04-25 12:30: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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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시호.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모델 야노시호가 절친의 폭로에 당황했다.

24일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에는 '하와이의 베버리힐즈 야노시호 25년 찐친의 3층 대저택 공개 (ft.찐친 폭로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야노시호는 하와이에 살고 있는 25년지기 절친인 마키 코닉슨의 집을 방문했다. 야노시호는 "마키상"이라고 부르며 반가움을 표했다.



마키는 "하와이 산 건 30년 됐고, 시호랑은 25년 이상의 친구다. 나이를 먹었다"라며 오랜 우정을 이야기했다.

야노시호는 "그땐 결혼하기 전, 20대였다"라고 회상했고, 마키가 추성훈이 야노시호의 이상형이었다는 발언을 하자 그의 입을 급히 막아 웃음을 안겼다.

야노시호는 "가족끼리 매번 여기 왔다. 사랑이가 엄청 신뢰하는 이모"라며 마키를 소개했다.

이어 제작진은 마키에게 "야노시호의 집 소개 영상을 봤냐"고 물었고, 마키는 "봤다"며 소리내 웃었다. 야노시호는 이에 "왜 웃냐"고 발끈해 폭소를 유발했다.



마키는 "그거 청소 열심히 했더라"라고 의미심장한 발언을 한 후 "당연히 추성훈 유튜브도 봤다. 그게 평소의 모습이다"라고 폭로했다.

이어 "야노시호는 정리하는 걸 잘 못 한다"고 지적했다.

이에 발끈한 야노시호는 "아니다. 전 날짜를 정해서 한 번에 모아 청소한다"라고 해명했다.

"그런 걸로 하죠"라고 야노시호를 인정한 마키는 "하와이에도 야노시호의 유튜브 보는 분이 많다"고 덧붙였다.

한편, 추성훈은 청소가 되지 않은 50억 도쿄 집을 깜짝 공개해 야노시호와 갈등을 빚은 바 있다.  

사진= 야노시호, 추성훈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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