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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윤과 김원훈은 최근 ‘숏박스’ 대표 콘텐츠 ‘장기연애’ 시리즈의 대장정을 마무리하기 위해 결혼식 콘셉트 촬영을 진행했다.
해당 촬영은 만우절이었던 지난 1일 진행했다. 두 사람은 당일 오전 10CM 권정열 등과 함께 콘텐츠 촬영을 위한 가짜 예식을 올렸고, 오후에는 팬들을 초청한 가운데 이수근에게 사회를 맡겨 예식 퍼포먼스를 펼쳤다.
현장에는 엄지윤과 김원훈의 실제 부모님도 자리했으며, 김원훈의 실제 아내 또한 촬영 과정을 흥미롭게 지켜봤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냈다. 아울러 ‘숏박스’를 함께 운영하는 조진세를 비롯해 랄랄, 나보람, 박세미, 정승환, 폴킴, 헤이즈 등 여러 연예인이 촬영 및 예식 현장에 총출동했다는 전언이다.
‘전지적 참견 시점’은 이날 밤 11시 10분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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