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라이트백’ 찾는 맨유, 최적 타깃 포착 “공격 가담-피지컬 갖춘 업그레이드 옵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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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라이트백’ 찾는 맨유, 최적 타깃 포착 “공격 가담-피지컬 갖춘 업그레이드 옵션”

인터풋볼 2026-04-25 03:55: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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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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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덴젤 덤프리스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영입 레이더에 들어왔다.

맨유 소식통 ‘맨유 뉴스’는 22일(한국시간) “맨유가 인터밀란 수비수 덤프리스 영입을 검토 중이다. 폭발적인 플레이스타일로 평가받는 그는 과거 PSV 아인트호벤 시절부터 프리미어리그(PL) 이적설이 이어져 왔다”라고 전했다.

네덜란드 국가대표 라이트백 덤프리스. 준수한 수비와 압도적인 스피드를 활용한 공격력이 장점인 측면 자원이다. 윙백도 소화할 수 ᅟᅵᆼㅆ자국 클럽 스파르타 로테르담에서 데뷔 후 PSV에서 기량이 만개하며 유망한 수비수로 이름을 알렸고 동시에 국가대표까지 승선해 국제전 경험도 쌓는 등 성장을 거듭했다.

이후 이적한 인터밀란에서도 탄탄대로를 걸었다. 페데리코 디마르코, 알레산드로 바스토니 등과 철벽 수비진을 구축하며 팀의 황금기 구가에 일조했다. 인터밀란에서 활약한 지난 6시즌 동안 5번의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까지 이끌며 맹활약했다.

최근 들어 이적설이 제기됐다. ‘맨유 뉴스’는 “인터밀란은 435만 파운드(약 87억 원) 규모의 재계약을 제안했지만, 덤프리스는 아직 미래를 결정하지 않았다. 이 때문에 구단 내부에서는 불안감이 커지고 있으며, 특히 계약에 포함된 약 2,200만 파운드(약 440억 원)의 바이아웃 조항이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그 틈을 타 맨유가 영입을 노린다. 매체는 “공격적인 풀백 보강이 필요한 맨유가 덤프리스를 주시하고 있다. 디오고 달로트는 빌드업이 안정적이지만, 공격 포인트가 제한적이고 누사이르 마즈라위는 수비에 비해 공격이 아쉽다는 약점이 있다. 이런 가운데 덤프리스는 공격 가담 능력과 피지컬을 갖춘 업그레이드 옵션으로 평가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마즈라위가 유벤투스 이적설이 있는 만큼, 그가 떠난다면 맨유가 덤프리스 영입하며 스쿼드가 정리될 가능성이 있다”라고 덧붙였다. 과연 덤프리스가 맨유 유니폼을 입게 될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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