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에 따르면, 재규어 TCS 레이싱의 영국 본부가 2026년 4월 23일 특별한 손님을 맞이했다. 런던 서쪽 옥스퍼드셔주 키들링턴에 위치한 이 포뮬러E 팀 시설을 윌리엄 왕세자가 직접 찾은 것이다. 웨일스 공작 지위를 가진 왕세자는 영국을 대표하는 전기차 레이싱 팀의 운영 현황을 살펴보며 친환경 모터스포츠 산업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해당 사진은 저스틴 탈리스가 촬영했으며, 편집상의 사유로 통신사 시스템에서 회수 조치되어 더 이상 사용이 불가하다는 점이 공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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