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제와 함께한 〈바자〉 5월호 커버 촬영 현장. 배우 이채민의 팬덤, '챔프'들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보내준 사연을 읽고 채민이 직접! 상담해 주는 시간을 가졌다. 2000년생이 해주는 고민상담은 어땠을까? ISFP답게(?) 훌륭하고도 명쾌한 해답을 제시해 주었다. 인생 네컷 포즈는 물론 친구와의 관계부터 축의금 기준,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라는 키 크는 방법까지. 따뜻하지만 똑 부러지는 대답들로 가득한 이채민의 '들어나봅시다' 인터뷰를 아래 영상으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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